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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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동래쪽 타이마사지 보석을 찾아버렸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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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요일

타이마사지를 즐겨 가던 나는 동래쪽에서 마사지를 찾아보고있는중이였다. 그리고 한 곳 고른 후 들어갔는데 시설은 개인 샤워실.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대망의 매니저를 영접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두근두근

(저는 개인적으로 얼굴 이쁘고 육덕진 매니저를 선호하는편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매니저를 처음 본 순간 눈이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분명 말랐는데 슬랜더인데 가슴이 엄청 큰겁니다. 얼굴도 이쁘구요.

그래서 아 수술이겠구나 생각하고 뒤돌아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도 만족스럽게 받았습니다. 중간중간 깊숙희 타임도 조져주고요.

대망의 해피타임

탈의 했는데 놀랍게도 수술한 가슴이 아니라 자연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안치고 자연 H컵 정도 되보였습니다. 슬랜더인데....ㅋㅋㅋㅋㅋ

난생 처음 보는 몸매에 빠져 황홀하게 해피타임을 즐긴후 나왔습니다.

사실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생각이 날 정도네요 ㅋㅋㅋ

아무튼 타이마사지 인생 5년째만에 인생 매니저를 찾은것같습니다 ㅋㅋ

다른분들도 이제 주말인데 꼭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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