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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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타이멀티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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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범일동TOP 

옆동네 사이트보니까 새로생긴거 같아가 가볼라고 전화해서

힐러라는 아가 되가지고 시간 맞차가 문 딱여니까 웬 5천원짜리 여자 레고닮은

개그튼년이 서있었다. 하 한숨밖에 안나와가 경험해보자 느낌으로 드갔다

몸은 짜리몽땅해가 약간똥띠다 샤워하고 누워가 시작하는데 건식 열심히한다.

아로마때 개그튼년이 오일 싹 뿌리고 ㄱㅅㅎ는 잘해준다 꽈추를 꼬리 만드는거 맹키로 뒤로 개그치땡기길래 씹탱자년아 그냥 쭈물러라하고 ㅅㅂㅅ 타임오는데 

씹그튼년이 제시를 한다 얼마에할건지 마 5하자하고 아님 쭈물러라 하니까 

ok한다 그래도 열심히한다 낸 근데 다시갈 생각없다.


2. 타이홀릭 

이번에 지나 함볼까 해가 예약하고 갔다. 저번에 대충 사진보니까 사이즈 괜찮을줄 알았는데 문여니까 이번엔 웬 하울의 움직이는성 마녀할매 성형한버전인 년이 서있다. 기분 개그치 짱나가 그래도 경험해보자 마인드 가지가 샤워다하고 마사지하는데 ㄱㅅㅎ 똥꼬부터 개그치 무뗀다 이런거 좋아하는 아들은 가라

ㅅㅂㅅ딜 오길래 이년도 짜리몽땅하이 약뚱느낌나가 마 젖함까라 젖보고 결정한다니까 올리준다 젖이 수술했는데 터치감좋아가 마 함해보자 캐가 8딜오길래

야이 개그튼년아 빅사이즈 유 크레이지 카니까 7까지 쇼부해준다 

요새 다 개그치 이상한 아들 밖에없어가 잘보고 댕기소 당분간 은퇴 해야할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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