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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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365 한국관리사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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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위주로 다니는데 예전만큼은 아닌건 사실

한번씩 가는 365에 평소처럼 예약하고 갔는데 뭐지? 

한국관리사도 있네요. 

궁금해서 푸잉 말고 되냐고 하니 한탐 비었다고 해준다길래 호기심에

결제하고 방으로 입장. 샤워하고 엎드려 있으니 한 30중반 정도

여자가 들어오네요.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잘은 안보였지만 괜찮은것

같은데 뚱 아님 뭐 개취가 다르니 전 미시처럼 보이더라구요

마사지 시작하고 얘기도 잘해주고 마사지 태국애들 잊게 만들던데

와~~  잘합니다. 목 어깨 워~  압이 장난이 아니네요. 여자손님도

수기관리 할 정도면 마사지는 압승...

헐. ㄱㅅㅎ 장난아닙니다. 기분 좋다고 하니 과감해집니다. ㅎㅎ

내일 한번더 가볼 예정인데 가성비 쩝니다. 

자연스럽게 마무리까지 기분좋은 밤이었네요. 

내상 없는 그날까지~~ 서로 공유 많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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