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5명모임 즐달기 51 작성자 정보 작성자 부산냄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4.01.28 20:59 컨텐츠 정보 조회 2,839 댓글 51 목록 목록 본문 토요일5명모여서 스마 둘셋 찢어져서 예약함좋은매니저좀해주고싶었지만 정보부족으로 2명은 최애가게플러스매니저 넣어주고 나포함3명은 다른가게신규로프로필믿고예약진행일단 나는 내상없는가게대표매니저로픽 (어쩔수없잖아)두명은 프로필보고 한명씩 선택함나는그냥저냥 내상없이 특별한거없이마무리친구1명도 몸매좋고 괜찮았다만족함(뿌듯)샤워장밖에있어 끝나고돌아온우리막내...밝고웃음많은우리막내가 웃음을잃었다내용은똑똑 하고문이열리는데 자기덩치두배되고 어깨가딱벌어진 격투기선수같은색끼가 홀복을입고들어오더래아 좆됐구나 하고 지긋지눈을감았대뒷판하고 돌아누워서 앞판받는데 눈을뜨고싶지않아 감고있었는데뜨거운 입김과 귓속말이들리더래후우 마지막키스가언제야?눈이번쩍뜨였는데 바로앞에주둥이가벌써마중을나와있더래고개를90도로있는힘껏 꺽어서 한마디했대기억이잘안나요 제가키스를별로안좋아해서피식웃더니 한마디더하더래그러니까더따먹고싶다라고중간중간하비욧하면서 쑤셔넣길래 넣으면빼고 넣으면빼고 수비하다가나왔다고강간당한거같다고 기분이 너무더럽다고 동생의고백에 술자리내내 그아가씨이름으로놀림받던 우리막내꿈에나올까무섭답니다역시믿고보는 플러스매니저본 2명은 어제하루종일실실쪼개더군요끝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4-01-29 13:19:19 스포츠 로드 후기에서 이동 됨] 부산냄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7,560(83%) 8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8 신고 관련자료 댓글 51개 / 2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2(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