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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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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여관의 진실 탐방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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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여관 후기글이 있길래 바로 몸으로 직접 경험하고 와봤습니다. 자갈치역 2번 출구로 나가시면 김밥천국이 보이실건데 그 사이로 작은 골목이 있는데 거기에 여인숙 2개가 위치하고 다른 하나는 뭔가 진짜 여관집인 것 같아서 안들어갔구요.

부산 여인숙이라는 간판달고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가격은 3만원이었구요

방안내를 해주시는데 침대있고 tv 끝 단란한 방이었습니다

아지매가 들어오는데(까먹고 이름 못물어봤어요)

몸매는 머리 몸통 배 입니다 가슴이 없어요 ㅇㅇ

뱃살이 워낙에 푸짐하셔가지고 뱃살 좀 빠졌으면 가슴이 부각이라도 되었을텐데..ㅠ 체감상 B+ 

그리고 ㅍㄹ는 2만원 추가로 받아가더라구요잉

제 생각에는 기본 3만원으로 빠르게 ㅈㅌ만 하고 나오는게 훨 가성비 챙기는듯 합니다

추가로 하실 때 콘 끼고 하시는거 추천합니다

안끼고 안에 쌀지 물어보는데 이런데 특성상 엄~청 위험한거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ㅉㅇ은 많이 아쉽긴 했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총평

육덕보다는 통 (완전 뚱까지는 x)

와꾸는 평범한 40대 중반 아지매(근데 화장 보정 있긴한데 그렇게는..?)

ㅈㅌ가 3만원이라는 가성비적인 요건으로

한번은 가볼만하나

재방은 안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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