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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2378 , 추천 : 7 , 총점 : 2448

부산은 아니지만 양산서창 이발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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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거리에 사람도 없고 어디 갈 곳 도 없고....

뱅뱅돌아가는 이발소 간판에 뭐가 쒸었는지... 2층으로 향합니다.


파마 머리에 줌마께서 문을 열어주십니다.

10만 이체하고 방으로.. 너무 껌껌해서 잘 안보임..ㅡㅡ

커텐안으로 방은 작은데 방이 참 많습니다.


줌마: "다 벗고 누워" 


앗!.. 물 수건이 올꺼 같아서.. "좀 씻을께요"

샤워장으로 안내받고 똘똘이 열심히 씻었습니다. 왜?

날씬하고 왠지 옆집 아줌마 본듯한..느낌ㅋㅋ

반말까지 하니 급 꼴립니다.


씻고 누웠습니다. 역시 물수건인지 뭐가 옵니다. 

옆에서서 마사지인지 나를 겁탈하는 건지 저의 다리를 슬슬 터치하십니다.

마사지는 뭐 생각없어서, 그냥 손을 원피스 안으로 넣 엉덩이를 만졌더니..

앗! 노펜 

"마사지 하지마세요 급해요~"


줌마: "급했나보네~~"


원피스를 벗고 저의 다리사이에 앉더니 똘똘이 만지작 만지작.. 머리숙이고 먹기 시작합니다.

좀 강렬 합니다. 조금만 부드럽게 " 좋아~ 아~ 좋아~" 그랬더니 좋아 더 강렬 합니다.

다리에 가슴이 닿아 빨리 하고 싶었지만 급마무리 될꺼같아서 조금 더 받고있었습니다. 쌍방울까지 열심히 해주심ㅋ

이제 똘똘이 모자를 쓰고 상위로 올라오십니다. 

역시 내가하는 게 낫겠다 싶어 

뒷치기 합니다.

역시 날씬합니다. 가슴은 정말 땡클 합니다. ㅈ꼭ㅈ도 낄끔합니다.

정면에서 다시 부드럽게 ㄱㅅ을 만져봅니다. 괜춘합니다.

정면...조금 더 즐기고 발사했습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발사하니 또 급하게 나가고 싶어짐..ㅡㅡ


왜 왔지..ㅡㅡ

한번은 더 올꺼 같기는 함, 더 하고싶은 자세가 있을때 다시..


참고로 두분 계시는데 접견은 별칭 '큰 누님'  입니다.


이발소에서는 짱인 듯 한데, 그래도 이 가격에 왜 갔을까? ---

그냥 아로마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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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7개 / 2페이지

나라라나라님의 댓글

키스방 가시는게 나을듯  이쁜 애도 있어요  다 되는데 신사임당 정도는 필요하지만 끝나고 나서 뿌듯하니까 현타보다는 나을듯  단 요즘은  키스방에 좋은 매니저찾기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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