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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동 ㄱㅈ이용ㅇ 예전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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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있음. 예전 홀리데이근처임.


2층에 있고 겉으로 봐도 허름한데 안도 허름한 곳임.


7년전 방문이 마지막인데 그때 기억 더듬어 써보겠음.


2층 입장하면 정말 어두컴컴하뮤....이모님 들어와도


얼굴도 못 알아보겠네 ㅋㅋㅋ


사장님이 할줌마 느낌인데 고상해 보이셨음.


비용 10 지불하고 커튼으로 칸막이된 곳에 입장


안내 받음.


옷장같은거 하나, 세면대 하나, 물다이 같은 다이하나 끝.


옆에 옷장같은데 옷 넣고 가운같은거 입고 샤워장가서


혼자 씻고 돌아와서 기다리면


할줌마 나타남. 어두워서 얼굴 안 보임.


정말 약간 노가리털고


삼각애무들어옴.


할줌마를 만지던 빨던 그건 손님 맘.


기억 더듬어 보면 피부는 탱탱했고 군살없이 슬랜더였으며


슴은 수술슴이었지만 과하지 않고 만지는 맛이 좋았음.


여기 극혐이 본게임 들어갈때 ㅋㄷ을 쓰긴 하는데


새걸꺼내는거 같지 않고 재활용하는거 같은거임.


원래 새거는 ㅈㄷㄱ리부터 살살 굴리면서 쏙 씌우는데


여긴 쉽게 상상해 보면 님이 고무장갑 손집어넣는 


그 구멍을 두손으로 쫙잡아


벌려서 굵은 기둥에 씌운다 이느낌으로 나한테 씌우는데


그래서 +2인가 3인가 해서 ㄴㅋㅈㅆ함


싼맛에 다녔음.


어두워서 얼굴 안보이는게 위안거리였음.


이런스타일 ㅇㅇ원중에 일하는 아줌마들중에


이쁘고 어린사람도 가끔있었는데 


여긴 그분 혼자 다 상대하셨던듯.


어느날 현타와서 발길을 끊음.


근데 양말꼬린내처럼 가끔 생각남.


아직영업도 하고 있으니 가볼까 싶다가


어떤 사람이 나올지 몰라 겁나서 못 가겠음.


혹시 근 1년 사이에 가본 형님 있으면 쪽지로 라도 알려주세요


제발요~


번외로 동구일산동쪽 이용원은 샤워하고 큰 트렁크 하나 입고 


다이위에 엎드려 있으면 할줌마가 와서 온몸에 맨소래담 바르고


스팀타월 전신에 덮어서 땀빼놓고 발로 밟아서 마사지해줌.


그러고 씻고 나오면 날 담당해준 할줌마가 와서 방아찍고 해서


한발뺌. 이쪽이야 말로 손님오는 순서대로 할줌마가 받아서


진짜 꽝이나 대박이 교차하는 순간이 옴.


여긴 11인가 10인가 했었음.


그럼 진짜 이만~뿅.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09-17 17:25:42 경남 울산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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