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 갔는데... 17 작성자 정보 작성자 뽀로로누나Porno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4 15:33 컨텐츠 정보 조회 2,239 댓글 17 목록 목록 본문 아는 형이랑 술마시다가 그넘의 고빨땜에 노래방에 갔다.사장님께 아줌마 싫으니 젊은 처자를 넣어 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와!!! 사장님!!! 진짜로 20대를 넣어주셨다.그냥 물어볼것도 없었다.거리에서 얼굴 돌아가게 만드는 그런 미인은 아니지만...민삘에 다리가 이뻤다.모든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로망---옆집에 살고 있는 이쁜 여자 동생하얀 미니치마에 딱 이쁜 다리....다리에 눈이 자꾸 갔다.너무 맘에 드니 오히려 어려웠다.처자도 그것을 눈치 챘는지 내손을 자기 다리위에 올려준다.두시간이 후딱 지나갔다.혹시 2ㅊ 가능하냐고 귓말로 이야기 해본다."오빠 오늘 집에 안갈테니 30장만 줘!!!!""ㅇㅋㅇㅋ"집에 안간다니 마음씨도 곱다.역시 얼굴이 곧 마음이다.밖에 같이 나갔다.형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알아서 갔겠지...오늘 몇번을 할까??? 내일 어떻게 되도 모르겠다. 오늘밤만 즐겨야지내 머리속은 이생각만 했다.둘이서 국밥집에서 소주 한병을 같이 나누어 마시고 해장을 했다.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ㅁㅌ을 갔다."한번하고 맥주 먹을까???"와!!! 마인드 봐라...전화번호 받고 그냥 사귈까???따로 씻었다. 시간은 많다. 서두룰것 없다.벗은 모습을 보니 ㄱㅅ은 부실하지만 이쁘다.어떠랴. 뭐 하자 하나 없는 제품을 본적이 없다.날씬하다.눕혔다. 자 어떻게 요리해줄까???ㅋㅅ를 나누고 여기저기 ㅇㅁ를 하다가 서서히 밑으로 가본다.하지만 그 순간....코 끝이 찡해온다.그렇다...이건 말로만 듣던 ㅂㅈㅇ 냄새다.이거구나...부비회원님에게 말로만 듣던.....ㄱㅊ가 죽는다. 안돼!!!안돼!!!!그렇다고 말은 못하겠다.어짜피 다시 만날 사이도 아니고...한번 맡아진 냄새는 쉬 사라지질 않는다.처음 ㅋㅅ할때....ㄱㅅ 빨때까지만 해도 나지 않던 냄새는 그 뒤로는 처자 입에서도 났다.병이라도 생길까봐 ㅋㄷ을 진심으로 소중히 착용했다.냄새는 ㄷㅊㄱ때 정말 심했다. ㅈㅅㅇ가 제일 나았다. 스발!!! 그래도 필사의 각오로 억지로 사정은 했다."오빠 힘 좋다. 아...!! 힘들어...!!"평소 조루라 생각했는데 오늘만은 변강새였다.ㅂㄱ를 유지한게 용했다.방에서도 냄새가 났다.내가 나갈까??? 이년을 보낼까??? 내가 돈을 냈는데...??? 기분안나쁘게 어떻게 보내지???잠은 자야해서 만원을 택시비를 주고 보냈다.난 바보다.아직도 손에서 냄새가 나는거 같다.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5-12-04 20:39:10 경남 양산 후기에서 이동 됨] 뽀로로누나Porno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545(75%) 75%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8 신고 관련자료 댓글 1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내일도갈게요님의 댓글 내일도갈게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4 18:02 감사합니다 스포츠로 다시 틀었습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스포츠로 다시 틀었습니다 나혼자만레벨업님의 댓글 나혼자만레벨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4 18:55 ...............위추 신고 ...............위추 보털있는게좋아요님의 댓글 보털있는게좋아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4 23:39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함.... 신고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함.... 홍홍이부산님의 댓글 홍홍이부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01:46 질염이거나 그날 다가오는중이거나 읽다가 토했다 신고 질염이거나 그날 다가오는중이거나 읽다가 토했다 유흥밤바다님의 댓글 유흥밤바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03:44 빵터졌네ㅋㅋㅋㅋ 위추드립니다 신고 빵터졌네ㅋㅋㅋㅋ 위추드립니다 Blackbeen님의 댓글 Blackbeen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06:52 조심하세요 신고 조심하세요 경남매니아님의 댓글 경남매니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09:57 즐달기인줄 알았던 후기가 내상기로 끝났네요 ㅜㅜ ㅂㅈㅇ 냄새 심하면 트라우마 생김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즐달기인줄 알았던 후기가 내상기로 끝났네요 ㅜㅜ ㅂㅈㅇ 냄새 심하면 트라우마 생김 샤이보이님의 댓글 샤이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10:06 위추요ㅜ 신고 위추요ㅜ Krj5nr님의 댓글 Krj5nr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11:55 노래방 2차 30씩이나함? 신고 노래방 2차 30씩이나함? 뽀로로누나Porno님의 댓글의 댓글 뽀로로누나Porno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22 19:01 @ Krj5nr 보통 한시간도 안되서 집에 가 버리잖아요. 자기 한타임 정도의 TC랑 2ㅊ비만 받은거에요. 원래는 한번하고 맥주 몇잔먹다가 한번 더 할려구 했는데...도저히 안되서 집에 보냈어요. 원래는 오늘 밤새 해보자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M한테도 너 오늘 잠 안재운다 했구요... 20대 어린티가 팍팍나는 애였고, 진심 다리가 이뻤습니다. 하이힐이 아니었는데도...다리가 진짜 길어보이고...ㅁㅌ가기전까지는 진짜 30이면 개꿀이다 생각했지요. 서로간에 분위기도 좋았구요. 노래방에서 손을 ㅍㅌ속으로 넣어 봤어야했는데... 신고 보통 한시간도 안되서 집에 가 버리잖아요. 자기 한타임 정도의 TC랑 2ㅊ비만 받은거에요. 원래는 한번하고 맥주 몇잔먹다가 한번 더 할려구 했는데...도저히 안되서 집에 보냈어요. 원래는 오늘 밤새 해보자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M한테도 너 오늘 잠 안재운다 했구요... 20대 어린티가 팍팍나는 애였고, 진심 다리가 이뻤습니다. 하이힐이 아니었는데도...다리가 진짜 길어보이고...ㅁㅌ가기전까지는 진짜 30이면 개꿀이다 생각했지요. 서로간에 분위기도 좋았구요. 노래방에서 손을 ㅍㅌ속으로 넣어 봤어야했는데... 개불창님의 댓글 개불창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21:40 이글 보니 하고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글에서도 냄새기운이 느껴지네요 신고 이글 보니 하고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글에서도 냄새기운이 느껴지네요 nanoeyes님의 댓글 nanoeyes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6 10:08 글. 읽으며 웃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위로 드립니다 신고 글. 읽으며 웃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위로 드립니다 초록님의 댓글 초록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8 15:24 하 쓰벌...읽는데 냄새나는 것 같음.....후... 완전 작가시네 ㅋㅋㅋ 신고 하 쓰벌...읽는데 냄새나는 것 같음.....후... 완전 작가시네 ㅋㅋㅋ 심히꼬르륵님의 댓글 심히꼬르륵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9 16:55 위추 ㅠㅠ 신고 위추 ㅠㅠ 방글방글님의 댓글 방글방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10 10:48 씁새 글잘쓰네 ㅋㅋ 신고 씁새 글잘쓰네 ㅋㅋ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내일도갈게요님의 댓글 내일도갈게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4 18:02 감사합니다 스포츠로 다시 틀었습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스포츠로 다시 틀었습니다
나혼자만레벨업님의 댓글 나혼자만레벨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4 18:55 ...............위추 신고 ...............위추
보털있는게좋아요님의 댓글 보털있는게좋아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4 23:39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함.... 신고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함....
홍홍이부산님의 댓글 홍홍이부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01:46 질염이거나 그날 다가오는중이거나 읽다가 토했다 신고 질염이거나 그날 다가오는중이거나 읽다가 토했다
경남매니아님의 댓글 경남매니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09:57 즐달기인줄 알았던 후기가 내상기로 끝났네요 ㅜㅜ ㅂㅈㅇ 냄새 심하면 트라우마 생김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즐달기인줄 알았던 후기가 내상기로 끝났네요 ㅜㅜ ㅂㅈㅇ 냄새 심하면 트라우마 생김
뽀로로누나Porno님의 댓글의 댓글 뽀로로누나Porno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22 19:01 @ Krj5nr 보통 한시간도 안되서 집에 가 버리잖아요. 자기 한타임 정도의 TC랑 2ㅊ비만 받은거에요. 원래는 한번하고 맥주 몇잔먹다가 한번 더 할려구 했는데...도저히 안되서 집에 보냈어요. 원래는 오늘 밤새 해보자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M한테도 너 오늘 잠 안재운다 했구요... 20대 어린티가 팍팍나는 애였고, 진심 다리가 이뻤습니다. 하이힐이 아니었는데도...다리가 진짜 길어보이고...ㅁㅌ가기전까지는 진짜 30이면 개꿀이다 생각했지요. 서로간에 분위기도 좋았구요. 노래방에서 손을 ㅍㅌ속으로 넣어 봤어야했는데... 신고 보통 한시간도 안되서 집에 가 버리잖아요. 자기 한타임 정도의 TC랑 2ㅊ비만 받은거에요. 원래는 한번하고 맥주 몇잔먹다가 한번 더 할려구 했는데...도저히 안되서 집에 보냈어요. 원래는 오늘 밤새 해보자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M한테도 너 오늘 잠 안재운다 했구요... 20대 어린티가 팍팍나는 애였고, 진심 다리가 이뻤습니다. 하이힐이 아니었는데도...다리가 진짜 길어보이고...ㅁㅌ가기전까지는 진짜 30이면 개꿀이다 생각했지요. 서로간에 분위기도 좋았구요. 노래방에서 손을 ㅍㅌ속으로 넣어 봤어야했는데...
개불창님의 댓글 개불창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5 21:40 이글 보니 하고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글에서도 냄새기운이 느껴지네요 신고 이글 보니 하고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글에서도 냄새기운이 느껴지네요
nanoeyes님의 댓글 nanoeyes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6 10:08 글. 읽으며 웃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위로 드립니다 신고 글. 읽으며 웃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위로 드립니다
초록님의 댓글 초록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8 15:24 하 쓰벌...읽는데 냄새나는 것 같음.....후... 완전 작가시네 ㅋㅋㅋ 신고 하 쓰벌...읽는데 냄새나는 것 같음.....후... 완전 작가시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