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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119 - 미미 매니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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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 시절 첫 유흥으로 출장기념 출장마사지를 불렀던

119 출장마사지 미미 매니저

첫 느낌은 태국사람 치고 예쁘게 생겼고

단발머리에 검정 붙는 원피스 차림이었다는 거


전담 피고싶다해서 피우는거 보는데

보였던 다리라인이 섹시 했던


마사지에도 힘이 잘 실려있었고

출장으로 피로해진 몸을 잘 풀어주었던 거

1시간쯤 지났을 때

피곤하다고 신호주고

즐달했는데

엄청 자존감 잘 세워주고

되게 크다고 칭찬했던


첫 유흥에 좋은 맛을 봐서

더 유흥에 빠지게 만들었던 그 미미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6-01-28 17:05:48 경남 진주/사천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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