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ㅇㅇㅇ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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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속사김
스마에관심이 생겨버림.. 려원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속전속결로 샤워한뒤 벨을누르니
0.1초만에 똑똑똑 방긋웃으며 려원양 등장
늦은시간이였는데도 머가 이리 신났는지
눈웃음이 정말 매혹 그자체였음
누가봐도 센케 여우상임
관리시작 하려는데 비염이 있어서 고개를 갸우뚱 누웟더니 려원이가 젖은수건을 의자에 올려주네요
센스가 저도모르게 심쿵..
ㅍㄷ에 엄청 부드러운 살결
어마무시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미친 ㄸㄲㅅ 뻑이갑니다 앞판을 해주나 싶을정도로
관리시간이 길더군요
싸버릴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앞..에..돌..까 라고 햇더니 쉿 입을 막아버리네요 그리고는 몇분을 더 해주는 려원이 정성스럽게 열심히 해주는데 고마웠습니다..
드디어 앞
저도모르게 눈을감았더니 눈뜨라고 말하는 려원이..
복종하듯 눈을 뜸
끝장납니다
넉다운이 되고서야 관리 끝
황홀했다 라는 말이 정답일것 같네요
행복한 시간 만들어준 려원 감사합니다 또봅시다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6-02-22 19:13:22 경남 울산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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