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 후기

어딘지 안갈켜주지 대딸 천재소녀 2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오호 며칠 쉬다기(차 사고로)


가던데 갔었요


사장님은    후기를  참 싫어하신닥고 하길래

왜요?


”그냥 조용히   보내고 싶네요“


아  그래요?

오늘 얼굴이  찹 미인 이십니다

(딥따    좋아하심)

후기 쓰지 말라는데  몰래 씁니다

난 장난치고 싶어   죽갔는데

몸이 망심창이  되었는데   

그래도  장난은 


와  쌌어요   대딸머쉰

일분에 천번

역시  고장은  안났네요   오늘 잠 잘올거  같아요

후기쓰지말래서  무명으로 씁니다




그녀의 손을 보고 있으면   심장이

쿵쾅거려요

몸매나 얼굴이  아닌 다른곳으로  사랑에

빠질수  있구나      그런생각


ba006ab665c434d17da0950b3e5309e7_1772019180_6186.jpeg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6-02-25 20:59:07 경남 양산 후기에서 이동 됨]

관련자료

댓글 26개 / 1페이지
Total 1,224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