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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양산(마통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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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입니다.

‘마통 앱 -> 내 주변’을 슥슥 올려보다가 양산에 한 곳이 눈에 띄어 전화걸어 예약합니다.

약속된 시간에 도착해 방문합니다.

태국 여자가 기다리고 있네요.

덩치가 저보다 커서 움찔했습니다.

타이 60분이라 찜질방용 상하의를 주더군요.


엎드리라해서 엎드렸더니 엎드리자마자 찜질방 옷위로 음낭을 쥐어잡습니다.

깜짝놀라 뒤돌아보니 “Service?"

괜찮다고 거절했더니 이번엔 옷위로 음경과 음낭을 마구 문지릅니다.

이미 마사지고 나발이고 온데간데 없고 온갖 성추행이 자행됩니다.

도대체 왜 이러냐 했더니 오늘 아무도 서비스를 안했답니다.

앞에 두 사람이 전부 노서비스였답니다.

이렇게 거칠게 하는데 누가 서비스를 하겠냐고 했더니 못알아듣는 척 합니다.

아무래도 좆됐음을 느끼면서 서비스 메뉴구성이라도 물어봅니다.

“Sex 7만원"

이 여자 이미 눈이 돌았어요.

제가 손님이기에 망정이지 강간당하기 직전입니다.

섹스밖에 없냐했더니 핸드 3, 마우스 5를 그제서야 소개합니다.

그냥 말없이 3만원 줬더니 입고있던 찜질방 옷을 전부 벗깁니다.

음경과 음낭에 오일을 마구 뿌리고는 양손으로 반죽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있을리 없습니다.

발기는커녕 수축만 되자 당황한 그녀는 더욱 거칠게 반죽합니다.

하지만 소용없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2만원만 더 달라고 합니다.

자기도 다 벗고 유방사이에 음경을 끼워 비벼주겠다 합니다.

이미 서로 만신창이가 된 상황이라 에라 모르겠다 2만원 더 줍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3이상 메뉴를 주문해본적이 없는터라 5에서 팬티까지 벗을줄은 몰랐습니다.

많이 놀랐습니다.


어두웠지만 다 벗은 그녀를 보며 떠오른 사람이 있습니다.

전성기때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입니다.

가슴보다 배가 먼저 마중을 나와있습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그녀가 저를 테이크다운 시킨 다음 무차별 파운딩을 내리꽂는 상상을 했습니다.


어쨌든 마사지는 다시 시작되었고, 뜻밖에도 어리석은 몸이 반응을 시작합니다.

물다이가 아닌 내무반 침상매트지만 마치 물다이처럼 온몸으로 열심히 비벼줍니다.

밑에 깔리니 약간 무겁고 숨이 막힙니다.

찝찝하기 짝이 없는 오일에 온통 범벅이 됩니다.


그러다 효도르가 갑자기 손을 뻗어 콘돔을 꺼냅니다.

깜짝놀라 또 왜그러냐 물었더니 마우스로 하려니 오일이 너무 많다고 그냥 하잡니다.

존나 개이득인거 같다가도 또 존나 무섭기도 합니다.


게임은 금방 끝이 났습니다.

효도르도 겁나고 전체적인 빌드업도 엉망진창이다보니 사정이 좋을리 없습니다.

물 마시겠냐고 묻는데 모텔살인녀 김소영이 생각나서 거절했습니다.


몇달만의 도전이었는데 몇년쉬어야만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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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개 / 2페이지

하리토노프님의 댓글의 댓글

@ 왁싱구라미
위추 감사합니다.
궁금하시면 언제든 가르쳐드릴수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돈에 조금 더 예쁘고 날씬한 사람 만나시면 좋겠습니다.

하리토노프님의 댓글의 댓글

@ 그나마
칭찬 감사합니다. 머리로 쥐어짜내는 가짜이야기론 글이 안써지는데, 이런 웃픈 경험담은 알아서 술술 나오네요.

그렇다고 이런 곳만 찾아다닐수도 없는 노릇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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