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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이름도 모르는 동네 업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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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쯤 가봤는데, 옆사이트 제휴에 있다 빠졌나보다

번호도 몰라 예약도 없이 무작정 갔는데 문은 또 열어준다

외국인 뚱뚱이가 프론트보던데 오늘은 아무도 없다

아가씨한테 접수하고, 누가 들어오냐니 본인이란다ㅋㅋ

종목은 태국아로마인데 S코스 9만원으로 가성비 굿

씻고 왔는데 폰에 정신팔린거 같아 보이길래

헛기침 한번 해주니 후다닥 달려온다

양심은 있어서 키높이신발에 란제리로 갈아입고 오더라

김다미 싱크 있고, 민삘 99%에 어리고 순진해 보인다

입장하자마자 광속탈의후 스겜을 시도하지만

짬찬 아저씨와 렙차가 나는데 게임이 될리가 있나 

능숙한 컨트롤로 마음껏 유린하며 즐길만큼 즐기고 내려왔다


나름 만족 후 씻으러 가는길에 

부드럽고 긴털의 고양이가 길을 막는다

가만히 있으니 온 몸을 비비고 여기저기 핥고 난리났다

사람 너무 좋아하는 개냥이다

한참을 고양이와 놀며 힐링하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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