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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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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관에 그레이스 (ㅇㅎ) 보고왔습니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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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정관에 오랄 하나로 유명했던 그레이스 (ㅇㅎ) 보고왔습니다..


며칠전 아침 반차쓰고 병원가기전에 9시부터 ㅇㅎ한테 에약해서 차에서 시원하게 입싸하고 왔습니다..


좀 뚱뚱하지만 얼굴나름 괜찮고 .. 뭐 4장이면 저렴하게 잘하고 온거 같습니다


뿌리끝까지 넣어주고 삼키고 삼키기전에 머금고있는거 보여주는거까지..


저 가격에 가슴애무 , 골뱅이 , 키스 , 탄력좋고 핵빵댕이 약스팽  이정도면 뭐 가성비는 죽인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오랄은 진짜..신의 경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 유흥을가서 입으로 애무 받아도 느낌오는 경우 없는데 ㅇㅎ는 다릅니다.


적수가 없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뭐 냄새안나고 물많고 만나러오기전에 항상 양치하고 오는것도 매너좋고 굿입니다


라인아이디를 몰라서 물어봣더니 본인도 이젠 모른다고하네요ㅠㅠㅠㅠ


트위터는 안한지 좀됏다고 하는거보니 몇년전에 하던 단골들이랑만 하는거 같습니다.



형님들 맛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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