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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게임에서 만난 여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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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서든하던 20대초반시절

나보고 총잘쏜다고 친구하자해서 그뒤로 몇일같이함

서울살던  어차피 멀리사니까 가벼운마음으로 친해짐

친해지니 섹드립도치고 ㅋㅋ 거의 반 연인급

물론 게임에서만 그랬음 폰번호도 공유안한사이

마침 2주뒤 서울에 친구 만나러 갈일이생겨서

우리는 만나기로함


그때 연락처도 없는데 어똫게만났는지 기억이안남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섹시하게 생긴건 아니였고

165에 43-45정도되고 화려한미인은 아니고

약간 공대여신 느낌이라해여하나

수수한데 이쁜 연예인같은 ??

머리 길고 웨이브넣은 여신스타일

아몰라 그냥 몸매좋은 애였음


본인 미드충인데 가슴은 a였던거같음 절벽은 아니였던걸로기억

걔 자취방(원룸)앞에서 만났고 마중나와서 실제로보니 반갑다며

바로 걔 집으로 올라감 ㅋㅋㅋ

10년지나서 기억이 자세히 나진않지만

입으로 해주다가 여상으로 끝났던...

다음날 또 밤에 걔집에 갔는데

불다꺼놓은 집에서 바닥에 누워있었는데

바지만내리고 입으로만 싸게해줫엇던..ㅋㅋ

그래도 살면서 유흥포함 40명정도랑 해본거같은데

걔말고는 입으로 작정하고 해줘도 싸본적이 없음

내기억에 이틀연속 물만빼고 헤어졌다가

다음날 또 만나서 제대로 데이트할랫는데

내 일정땜에 못만나서 여자애가 화났던거같음ㅋㅋ


그래도 그뒤로도 잘풀고 겜같이하다가

여친인것처럼 행동해서 부담스러워가지고 연락을피하게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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