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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마트에서 알바하던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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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다닐때 방학시즌에 대형마트에서 일을 했습니다


아는 형님이 꽂아줘서 하게됐고

이 형님은 아줌마 취향이라 아줌마들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였고


저는 대학생이라 아무관심도 없던시기인데

일을 좀 하다보니 이모들이 다같이 회식하자고 하길래

인생 첫 회식을 따라갔습니다


형님포함 이모들 해서 한 6~7명 정도 됐고

제가 여기서 너뮤나 당황스러웠던건 술을 마시니까

이모중 한분이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거에요


저는 이때 모쏠아다라서 너무 당황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많이취하니까 자꾸 허벅지 스다듬고 간지럽게?

만들고 그래서 풀발 되버렸슴다 근데 뭔가 나이많은 사람이랑

하는것도 그렇고 같은 직장 사람이랑 한다는게 무서워서

하진 않고 그냥 앉아서 술만 마시다가 집에 돌아갔습니다


나중에 학교졸업하고 그 생각나서 그 형님이랑 술마시면서

물어보니 원래 자기가 따먹던 이모라고 했고

그이모 성욕이 어마어마 하다고 하시더군요


자기도 아줌마 좋아하고 밝히는데 입사하고 얼마안있어서

그이모가 술 사준다 그러고 먹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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