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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조회 : 1561 , 추천 : 3 , 총점 : 1591

업소녀와의 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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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손님과 매니저로 만남의시작이 되었지

꾸준히 오랜기간 고정매니저로만났는데 어느순간 1타임이 두타임 3타임

가는횟수도 늘고~  업소녀의 고민상담도 들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어느날 어쩌다 막타임에 갔는데 새벽 4시30분쯤 끝난 후 어디가냐는 말에 집에간다했는데 ~  지명 자주해줘서 고맙다며 자기집에가자는거아님?

솔직히 무서웠음~ 날 뜯어먹을려는가싶어서...  그래서 모텔에간다했더니

따라간다고 더 놀자며 기다려달래~

그래서 가게 밑  주차장에서 기다리고있는데 딱 오더라고 ~  물론 전번도 교환상태이니 ~  모텔에가서 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고맙다며 하자는거아냐? 상황전개가 너무 이상하더라구?ㅋㅋ 이야기 잘하다가 고맙다 라고 한후에 하자면서 옷 벗는 이유는멀까? 그래서 그냥 시원하게 한번했지~  물론 ㄴㅋ에 ㅈㅆ까지 해도된다니까~  그렇게 하고난후 몇번이고 만나서 자주했는데 ~  그추억이있던 어느날 카톡에 결혼을했네? ㅎ 느낌이 묘해~ 

결혼한 남자는 알고있을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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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뭐로님의 댓글

남자는 유흥가서 쑤셧도 대고 여자는 과거있고 유흥쪽에서 일한 사람이면 안대는 이유가 있음?ㅎㅎ

rkdehd님의 댓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긴한데,  인연이 끊기고 나니, 저는 후회만 남더라구요.  뭐하러 그리 열심히 붙어다녔나 싶기도 하고 ㅎㅎ
저는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애인이 아니니까~  시간과 돈이 좀 아깝다라는 생각이 밀려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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