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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좋았던 ㅈㅌ 선톡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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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ㅇㅌ, ㅈㅌ 둘다 다 하고 있습니다

워낙 낚시질이 많아서 그냥 출첵용으로 포인트를 모으다 보니 어느덧 많은 초코와 포인트를 모았습니다

어느 주말이었어요

나이 32살 여성분이 저에게 선톡을 하더라구요

굉장히 의외였습니다

운좋게 카톡교환을 하고 만났어요

만났는데 음... 역시 기대를 저버린 몸매였습니다

ㅅㄱ와 뱃살이 둘다 축 늘어졌더라구요

근데 착했습니다. 목소리도 나른나른하고 약간 멍한 느낌이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같이 여러번 모텔도 가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거진 모텔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네여

저한테 애교하고 앙탈 부리는데 결국 제가 원하는 체위를 다 해주더라고요

끝나고 나면 앵겨서 한시간 동안 서로 부비부비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구 좋았습니다

마무리가 상당히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뭐 그러다가 몇번 만나고 나서 헤어졌네요

한번씩 기억 나서 피식 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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