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경험담
조회 : 1275 , 추천 : 0 , 총점 : 1275

ㅇㅌ에서 만난 그녀 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ㅇㅌ,ㅈㅌ을 번갈아 가며 괜찮은사람 잇는가


사진도 받아보고 대화해보고 필터링하며 보내던 어느날


ㄱㄷ만 한다던 155정도의 키에 25인 그녀


집근처이기도하고 네고도 해주길래 속는셈치고 저녁에 달려갓는데


생각보다 멀쩡하고 순수해보이고 귀여워 보이는 그녀


그날 제가 처음이고 용돈벌이로 하게되엇다는데 뭐 100프로 믿진않지만


순진해보이던 눈망울이 어찌나 이쁘던지........


그렇게 한적한곳에 도착하여 차뒤로 가서 받게되엇는데


윗옷을 다 벗고 만저도 된다며 시작을하엿다...


ㅅㄱ는 키에 비에 생각보다 컷다... 한...c정도인거같은???


앞니가 조금 커서 ㅍㄹ할때 많이 닿이고 긁혓지만 그거대로 자극이 되어


머리를 잡고 ㅁㅋㅅ를 사정없이 한뒤 끝까지 밀어 넣어 


엄청 시원하게 뿜고 기분좋게 다시 근처로 보내드리고 가깝기도 해서 종종 보면 좋을거같다고


인사치례를 건넨뒤 주차하엿는데....


그녀가 부끄러워하며 혹시 번호교환 가능하냐는 말에 냉큼 찍어주고 진짜 종종보자한뒤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게 된다


반응좋으면 2부도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초록님의 댓글

해운대 근처면 같은 사람인것 같은....
작년에 21살 실제 부산 소재 대학생 앙톡 통해서 만났는데
차간단 이었음.
근데 처음이라 주차할 장소를 모르는거임
그래서 드라이브겸 기장 근처까지 가면서 이야기 많이함
그런 후 조용한 곳에 주차 후에 뒤로 가서 간단이 아닌 걍 카섹을 하게됨
여자애가 마음이 많이 풀어져서
그리고 남친이랑 헤어진지 2개월 정도 됨
드라이브+카섹 코스로 연인코스가 되어 버렸고
돈도 원래 10만원에 차단간 핸플이었는데 카섹이 되서 15만원 줄려했는데
여자애가 오늘 드라이브도 했고 경치도 구경했고
대화도 좋았다면서 자기 용돈 정도 되는 5만원만 달라고 하는거임
그건 내가 너무 미안하다고
자취하는데 필요한거 많을텐데 사준다고 하고 쇼핑해서 먹을거리, 생필품
사주고
헤어질때 번호교환하고 헤어짐
근데 꾸준히 연락을 하다가 서로 거리가 멀어서 만나지는 못하고
여자애는 휴학하고 본집으로 가서 연락 그만하게 됨

생각보다 괜찮은 애들 있음
1,000명 중에 1명 정도? ㅋㅋ
Total 170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