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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조회 : 1962 , 추천 : 2 , 총점 : 1982

유명했던 타이샵에서의 꽁떡후기.. 추억편(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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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명했던 타이샵에..(지금은 사라짐) 한 매니저가 후기에도 괜찮아서 지명해서 봤었습니다.


시설도 깔끔하니 인기가 많은 업소였죠..


매니저누나는 몸매도 슬림하고 와꾸도 나름 ㄱㅊ고 30중후반느낌이었습니다. (나중에 샤워 같이할때 보니까 주름이 좀..)


여튼 첨에 들어오는데 청핫팬츠에 하얀 탱크탑 몸매도 슬랜더에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마사지 시작하고 뒤판끝나고 앞으로 돌아서 받는데 눈을 마주쳤는데 그때 딱 어쩔줄 몰라하며 눈을 피하면서 웃으시는거..


이때까지 수많은 경험을 했지만 이건 이제 호감의 신호로 분류하고 몇분 뒤에 힘든 매니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사실 키스 각노리기 ㅋㅋ) 5분쉴래? 물어보고 옆에 눕힌다음 키스를 갈기니 받아줍니다. (키스까지 받아주면 꽁떢 각이 날카롭게 선것입니다..)


이후 디테일하게 여성을 터치할때 쓰는 섬세한 기술 (4,5번 손가락으로 머리 넘겨주기.. 당겨올때는 팔을 잡지않고 등을 손바닥으로 감싸서 당겨오기.. 등등 시전합니다..)


이후에 아랫도리를 벗기고 팬티를 보니 검은 망사팬티? 후... 바로 벗기려고하니 급구 만류를 합니다..(전투가 안되는 업소여서 사장님에게 들키면 대충 안된다는 그런느낌..)


저도 정말 절대 안넣겠다 매니저에게 약속하고 팬티만 벗기고 비비다가 그만 시마이..


할리가 없고 정상위자세로 바로 삽입!! 이미 축축해질대로 해져서 그냥 숙 들어갔는데 문제는 이게 ㅅㅅ하는 소리가 나면 안되는지 저에게 쉿!! 하는 손모양으로 조용히 박으라는 몸짓을 준 뒤 스스로 본인 입을 꼭 막고 양 다리로는 철퍽철퍽 소리가 안나게 제 허리를 감싸서 엄청 강하게 꽉 잡았습니다..


밖에 들릴까봐 눈치도 보이고 저도 강하게 박지를 못하니 감질나서 더 풀발이 되가지고 여튼 엄청 천천히 왕복운동을 했습니다.. 어느때보다 더 꼴리는 상황에 자궁 끝까지 쿵쿵 찌르는 느낌이 나는데 매니저는 신음 참느라고 난리고..


그렇게 한 10분정도 하다 뭔가 안에 싸면 안될거같아서 일단 밖에 쌌었는데 문제는 그분이 ㅂㅈㅇ 냄새가 조금 났습니다.. 하고나니 현타가..


그 이후로 그분이랑 몰래 스릴넘치는 ㅅㅅ를 많이 했었네요.. 가끔 영통도 오고 라인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태국에 돌아가 있는듯 합니다.


잘사는지 모르겠네요..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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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rofigkkgkdksk님의 댓글의 댓글

@ Srekkroc
예전에 그친구 친구였던 태국애한테 물어보니 샵에서 다른분들이랑도 많이 떡쳤다하네요 걍 ㅅㅅ좋아하는 년이었던것 같슴니다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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