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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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골드마사지 빙빙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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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이 이바닥에서는 그래도 영계축에 속하네요 

가슴과 다리를 슬쩍 보다가 살짝 만져보니 역시 영계파워는 무시할수가 없나봅니다ㅋㅋ 

딱히 뭘 하지 않았는데도 온몸에 느껴지는 이 영계의 탱탱함.

제몸의 온기를 그대로 느끼며 제 분신을 물고 빨고를 하다 

제가 공격을 하니 빙빙이의 작은 탄성이 계속 터지는걸 보고 있자니 도무지 참을수가 없어서 

장비끼고 바로 고고싱~~!! 달려봅니다 

정상위로 즐기다가 빙빙이를 올려보니 위에서 제법 합니다 

그냥 대책없이 막 세게 콩콩 찍어대는 경우가 아니라 

제법 여상의 정수를 보여주는 빙빙이 

뒷태가 보고싶어서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아줍니다.  

다시 정상위로 빙빙이를 안고 깊숙히 넣어주니 저의 목을 얇은 팔로 쏘옥 감싸면서 

신음소리가 절정으로 쏟아질때즘 저도 막바지 입질이 완전 강하게 와버려서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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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빙빙 후기 잘 봤습니다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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