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사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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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 뜨밤 - 하슬 ⛔️ 팩트로 조지는 후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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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는 잘 가지 않는데 진주 가봅니다.


얼굴이 수위라는 후기를 보고 냉큼 달려갑니다.


얼굴 보자마자 와씨 라는 말이 마음속에서 맴돕니다. 


형님들이 이제까지 본, 앞으로 볼 매니저들 중에 3손가락 안에 들거라고 자부합니다. 왜냐면 저나 형님들이나 못생겼으니까 앞으로도 이쁜 여자 못만날거잖음....(팩트로 조진다)


수위는 기본적인거에 충실합니다. 


너무 좋았고, 대화도 하는 내내 여자친구랑 하는 것 같이 너무 잘됬음. 


그냥 받는 내내 얼굴만 보고 있어도 행복했음. 


수위가 약하다고 징징거리거나 진상 부릴 노땅들은 그냥 안가길 바람. 


징징거리는 사람 꼴보기 싫고 역겨움. 


수위때문에 가는거면 수위 쎈 매니저 보러 가면 됨. 가서 진상짓 ㄴㄴ


나는 몸매와 얼굴을 본다 하는 형님들만 가세요. 극 슬랜더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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