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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후기
분류 아로마

치파오 지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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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일요일 저녁 시간을 노렸건만


청하는 결국 못봤네요.


그래 오늘은 시체 모드로 가보자.


지아 선택~!


오랜만에 보는건데 오 좀 예뻐졌나?


나름 정성스레 마사지 하는 동안


거울로 눈요기 열심히 합니다.


어느 순간 예고도 없이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니


후루룩 후루룩 호로록 호로록


빠떼루 자세 거치고


다들 알다시피 서비스야 두말하면 뭐해


여러번 볼 수 있었음에도 찾지 않았던 그 이유


아, 가슴은 참 볼수록 안습이네요.ㅜㅜ


지아야 미안하지만 또 보러 오지는 않을란다


오늘도 결론은?


은비야 보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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