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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아로마

⚠️제가 가져갑니다⚠️ ♨️플러팅♨️의 NF 지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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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플러팅으로 이직한 지나.

부비에서 알고 지낸지는 꽤 됐지만
창원은 거리도 있고, 늘 미루고만 있었다.
(전 여친 거주 지역이라는 묘한 심리적 장벽도 있고 )
 

그러다 들려온 소문.
수건과 떡을 준다나 뭐라나.

가벼운 마음으로 예약 도전했지만
PR 올라오자마자 늘 칼마감.


그러던 어느 토요일,
우연히 PR 확인 → 바로 전화 → 8시 가능.

이건 가라는 신호.


호두과자 들고 창원행

예전에 호두과자 좋아한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
천안 출장 때 사서 냉동실에 넣어둔 걸 챙겨
창원으로 출발.

가게 위치는 자주 지나쳤던 익숙한 그 근방
자주 지나치던 곳인데,
막상 들어가니 묘하게 새롭다.

잠시 대기 후 입실.
핸드폰은 서랍 보관. 그러나 다행히 호두과자는 반입 허용! Good!


“우리 이제 세 번째야”

들어오는 지나. 늘 칼마감이라

New Face 붙이기엔 애매하지만
어쨌든 나는 초면. 어색해서 눈을 못 마주치고 있었는데

그걸 바로 캐치.

“눈 감았다 떠봐.”
“…이제 두 번째.”
“한 번 더.”
“…세 번째.”

우리 이제 세번 봤으니깐, 조금 편해졌지?

순간 웃음 터짐.

그리고 지나가 말한다.

“오늘까지만 NF 달고, 이제 뗄 거야. 그리고 네가 막콜이야.”

그 순간 확신.

: 지나의 NF❤️, 제가 가져갑니다.


관리 스타일

학교 선배가 말했다. 

“지나는 내가 받아 본 마사지 Top 3안에 든다. 시원한게 아니라, 받아보면 안다.”

직접 받아보니 무슨 말인지 이해.

마사지가 아니라 슈얼!!

리듬을 타듯, 흐름을 끊지 않는다.

장거리 운전으로 지쳐 있던 상태였는데
생각보다 몸 반응이 빠르다.

이건 인정.

마무리까지 깔끔.

Good.


총평

왜 칼마감인지 이해. 창원이 멀어서 망설였지만 

가끔은 거리보다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

다음 기회가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타이밍 맞으면 또.

NF는 가져왔으니
이제는 그냥 “지나”로 보는 걸로


사랑해 지나야 곧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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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 1페이지

초대남자님의 댓글

☆ 지나 ☆ 정성 후기 아주 잘 보았습니다.
추천 드리고 항상 즐빔즐달하세요 ~ ^^
(●මᴗමσ)σணღ*

스웨디시_플러팅님의 댓글

동구리v2 사장님

저희 플러팅을 방문해주시고  정성스럽게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방문시 후기할인 꼭적용받으시고
더발전되는 플러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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