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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364 , 추천 : 15 , 총점 : 1514
분류 오피

엔디비아....나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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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자주보던 지명이랑 닮았다.

볼 M이 없는 지금!!!....보러 가보자!!!

3시간 기다리래!!!

맞을수도 있겠는데...

그녀가 아닐수도 있으니..코스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B코스로...

3시간 후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ㅅㅂ 아니다.

ㅇㄲ도 ㅁㅁ도 그녀보다 아니다...

갈만한데도 없고 난 뛰쳐나올 용기가 없다.

오크는 아니니까 대충 싸고 나오자.


혼자 퍼특 씻고...바라 보니....

ㄳ은 쳐졌다. 뱃살도 있다.

그녀 ㅇㅁ를 시작하는데 기본적인 ㅇㅁ다.

오래는 해준다. 하지만 입이 힘이 없는지 빨리는 느낌은 적다.

그래도 할건 다 받고 빨리 싸고 가야지.

ㅇㅅ으로 넣어본다.


!!!!!!


이것은....와...!!  이거다...느낌 개 좋다.

후회가 밀려온다. 좀 더 즐겼어야 하는데....그래도 B코스라 시간은 충분하다.

ㅇㅅ으로 ㅅㅇ한 상태로 ㄱㅅ을 빨다가 체인지를 외친다.


눕혀서 바라보니 이뻐보인다. 내가 잘못 봤다.

ㅇㄲ는 예전 지명 만큼은 아니지만 화장빨을 잘 받는 얼굴이다.

ㅁㅁ는 기본 날씬한 ㅁㅁ인데 운동을 안해서 애교 뱃살이 올라오는 정도.

이뿌다고 해주니 좋아한다. 그러면서 갑자기 말도 많아지고 애교도 부린다.


이제라도 즐겨야지...!!!

ㅋㅅ를 해본다. 혀까지는 받아 주지 않는다. 뭐 첫 방문이니...

그럼 다른곳을 공격하면 되지...

후루루루루루루....짭짭...!!!

오잉!!!  이것은 그녀가 그곳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뿌듯하다.


ㅅㅇ하자...!!! 더이상 기다릴수는 없다. 이제부터 본게임이다.

쑤욱!!!!  넣고 천천히 시작한다. 세게 하면 바로 쌀거 갔다.

천천히 깊숙히...그러면서 부드럽게....아....!!!  좋다.

그리고 중간 중간 이뿌다...등의 칭찬도 아끼지 않는다.

최고의 애무는 뭐다????   그렇다 그녀에 대한 진심이 담긴 칭찬이다.


이런 애는 그래 ㄷㅊㄱ도 맛 봐야지...!!! 자세를 바꾸면서 밑을 바라봤다.

침대 시트가 젖어 있다....제 2의 보아다.

남자를 뿌듯하게 만드는 그 장면...!!!


자세를 잡고 뒤에서 ㅅㅇ해 본다.

그래 이거지...!!! 좋다.!!!  진짜 좋다.

한참을 같이 움직이다. 고개를 뒤로 젖혀 ㅋㅅ를 해본다. 받아 준다.

일어켜 세워 ㄱㅅ을 만지고...다른손으로는 아래로 가서 그곳에 ㅋㄹ를 만져준다.

혹시나 해서 허벅지를 만져보니... 허벅지에 끈적한 물이 흘러내린다.


끝내야한다. 아무리 천천히 하지만 싸고싶어 견디질 못하겠다.

자세를 ㅈㅅㅇ로 바꾼다.

역시 시트에 젤을 위에서 짠 모양으로 애액이 흘러내렸다.

나나가 부끄러운지 물티슈로 재빨리 닦는다. 안돼....!!! 물어보고 사진 찍을려 했는데...


물티슈로 시트랑 나나 허벅지 그곳 주변을 닦는 동안 조금 진정이 된다.

다시 힘을 내어 본다.

이번엔 강하게 깊숙히...그리고 빠르게...아...!!  신호가 온다..강강강강강...ㅂㅅ!!!

한참을 안고 여운을 즐겨본다. 갑자기 그녀 ㅋㅅ를 해온다. 받아 줘야지....!!!


정리를 하고 씻어러 간다..60분을 거의 채웠다.

씻고 나오니 나나가 침대 시트를 드라이기로 말려 놓았다.

젠장 다음에 한번 더 공략하리라 다짐을 하고 한번 더 갔다...


적는 지금 팬티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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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나나 후기 잘 봤습니다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 드립니다⭐️
날씨 추워요
따뜻하게 겨울보내기

nobbaguu님의 댓글

✅️엔디비아 ✝️나나✝️Ⓜ️잘봤슴돠~ ദ്ദി◍•ᴗ•◍)
항상 즐달X58000%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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