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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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극락갈뻔한 짬지 후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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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을 끝마치고 힐링할겸


어디 갈때가 없나 기웃거리다 마침 좋아보이는 업소가 보이길래


냉큼 예약신청 ㄱㄱ!


전화를 통해 친절하신 응대 목소리에 질문 응답을 하여

 매칭 성공 후


너무~너무~ 친절하신 실장님을 뵙고(여러분을 해치지 않아요)


매니저를 영접하로 입장!

.

.

.

.

하자마자 바로 방에서 대기하셨는지 마중해주시네요ㅎㅎ


그 전에! 아주 제대로 느껴보기전 깨끗히 손, 발, 귀, 응꼬, 소중이를 박박 씻고나서

(진짜 당부드립니다 진짜 꼼꼼하게 씻으세요)


제대로 느껴보는데


사람마다 분위기라는게 있듯이 발랄하고 해맑으신분이 서비스 들어가자마자


어우..어..예.. 뭐 말이필요없구요


그냥 아주 제대로 해주시네요 진짜 아로마의 그 좋은 감촉과 기분에서


느끼는 전투란..제가 느꼈던 웅장했던 벽은 아주그냥 쉽게 함락되어 버리더군요


제 씨앗들이 두번의 사정을통해 텅비게 될때쯤 끝이나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주그냥 다빨렸어..


암튼!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제 기분이 거의 풀충전 빵빵!



그렇게 



저를 힐링시켜주었던 분이 누구냐?

바로


최근에 오셔서 이제 한달 되신 땡초님 보고왔습니다


피부좋고~서비스좋고~외모도 좋고~아주그냥 다조아!


너무나 길고 험난했던 여정 이야기를 다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제 후기는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다들

매니저님 많이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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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무지개솜사탕님의 댓글

요세 후기글에 별 이상하신분들이 많이있네요 직접 가보신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성병이있다더라 또 댓글 보면 쭈글이 집합소라더라 작업무새도있고 그 일단 본인들 고추잡고 정신차리시길 가질못해서 그러시나요 아니면 뭔가 심성이 비틀려있으신가요 님들 후기도 궁금하네요 정확한 팩트는 인정하지만 카더라 통신이라던가 별의 별 시답지않은걸로 시비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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