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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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돈키호테 루나m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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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렌m 방문했었는데 나름 좋았던 경험을하여 다시 재방하였습니다


스시녀 그 특유의 귀염상 빠져 나오지를 못하겠네요


제 기준에서 제일 귀엽게 생긴 루나 픽


항상 갈때마다 내강 걱정은 기본


첫 인상은 합격입니다 카와이네 정산하기전 폰으로 적은 메모를 보여주는데 내용은 화장때문에 얼굴 터치는 자제 부드럽게 대해달라는 내용


키 엄청 작습니다 한국말은 아쉽지만 못하네요 인사는 뭔가 차갑네요

양치를 희한하게 침대에서 하고 샤워는 전타임에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샤워는 저혼자 했습니다 근데 그걸 몰래 훔쳐보고 있는 루나

깜짝 놀라는 제 모습을 보고 엄청 웃더라구요 성격이 장난기가 많은걸 파악


침대위에선 먼저 루나가 시작 애무는 못하는거 같습니다

대신 입 ㅂㅈ 조임이 저세상급이네요


루나가 좀더 스킬이 뛰어났다면 입으로 이미 한발뺏을듯

 여상 시작 정자세로 끝냈는데 신음소리 좋구 리액션도 좋아요 연기일수도 있겠죠


첫발때 너무 많이 빼서 두번째는 발기는 됐지만 마무리는 실패


몸매는 제 기준에선 통통합니다 귀여워요 그리고 키가 작아서 저를 올려볼때 심쿵, 바로 덮치고 싶어요


화장때문에 키스는 꺼려하던데 그거 말고는 다 좋았습니다

메모까지 적어서 보여주고 인사가 굉장히 차갑길래

까칠한 성격인가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아무튼 귀여웠습니다… 입 ㅂㅈ가 wow….

아 저는 와꾸 슬랜더 파 입니다 근데 제 생각엔 제가 눈이 좀 높은거 같아요

다른 사람 후기보면 거의 찬양하다시피 한 후기를 보고 갔으면 저는 그냥 저냥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싱크는 왼쪽 프사기준 정말 정말 정말 !!보수적으로 잡아서 70%?

막상 보시면 싱크 안따질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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