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아로마

반하다 간단후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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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해서 갔다느니, 출장와서 갔다느니 이런 쓸데없는 도입부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갈게요.


지금 여기서 후기 읽으시는 분들중에  50%는 새로운 매니저 발굴하기 위해서 일거고, 나머지 50%는 대리만족 겸 취미생활일테고...

저의 경우에는 좀 더 나은 매니저를 찾기 위해서 후기 읽는 편이니 제 방식대로 간단명료하게 적을게요.


제 취향은 슬랜더(슬림형)에 와꾸를 최우선으로 선호하고 ㅅㄱ 크기는 중요치 않으며(A도 괜찮음), 피부색이나 흡연유무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슬랜더에 와꾸 좋으면 됩니다.


이름 : 연아

체형 : 슬랜더

외모 : 최상(창원에서 TOP 5에 들어 갈거 같음)

수위 : 중하

성격 : 활달. 잘 맞춰줌.


수위는 좀 약하고, 성격은 잘 맞춰주는 편이긴 하나 그건 아마 자본주의 마인드라 그런거 같습니다.(얘기를 나눠봐도 겉으로는 리액션이 나오는데, 눈빛과 얼굴 표정에서는 공감을 전혀 못하는게 보여요)


그리고 수위가 좀 낮습니다.

연아 매니저는 아예 스페셜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추천 : 외모지상주의 분들에게 추천

비추 : 서비스파, 수위파는 우회하세요.


간략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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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가당키도님의 댓글의 댓글

@ 흑단막대
글을 길게 쓸 수 있는 필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긴 글 읽는것도 싫어서 이렇게 적었는데 좋은 반응이어서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귀염뽀짝♡님의 댓글의 댓글

@ 삐리빠빠
솔직한 후기는 칭찬이라길래 물어본건데영....왜 모라캐여...모루며능 물어볼수도잇징.......질문도 못하나여? 신경질적이네여 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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