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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109 , 추천 : 20 , 총점 : 1309
분류 스포츠

또간집 ★두 식★ 두번째 방문 후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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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이를 처음보고 내 마음속 ‘예약 리스트’ 1순위였던 그분. 

도무지 출근 소식이 없어 반쯤 포기하고 일에 집중하던 찰나,


휴대전화 진동이 울렸습니다. 심장이 요동치더군요. 업무고 뭐고 일단 누르고 봤지만 두식이가 딱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 10시에 전화를 걸어 승리의 예약 확정을 따냈습니다.


​요새 핫 하다는 두쫀쿠와 초코우유를 사들고

가게 지하에 도착해 방으로 입장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고 있는데, 정적을 깨는 노크 소리가 들렸습니다. 

똑똑똑!유난히 경쾌하고 잦은 노크 소리. 이어 문이 아주 살짝 열리더니 눈동자 하나가 빼꼼히 저를 들여다보더군요.


​그러더니 엉큼엉큼 와서 껴앉겨서 다시 인사해주는데 너무좋았어요

그러고 앉아서 두쫀쿠 하나씩 먹구 가글하구 앉아서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데, 이분 멘트 하나하나가 안드로메다급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적인 대화력에 넋을 잃고 웃다 보니 어느덧 슈얼 타임


밝은 곳에선 한없이 귀엽고 엉뚱하던 그녀가 조명이 어두워지자 *'베테랑의 화신'*으로 변신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관리를 받아봤지만, 이런 테크닉은 처음이었습니다. 

귀엽던 말투는 온데간데없고, 오직 감각에 집중하게 만드는 그 농밀한 스킬에 항복할 수밖에 없었죠.


​낮에는 '귀요미'였다면, 밤(어둠) 속의 그녀는 치명적인 '섹시함' 그 자체였습니다. 유쾌함으로 무장했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야릇하고 진득한 공기로 바뀌더군요.


​모든 과정이 끝나고 다시 '엉뚱 모드'로 복귀한 그녀. 서비스로 등을 밀어주겠다며 같이 씻는데, 어찌나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닦아주시는지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유쾌함, 충격, 그리고 야함이 공존했던 마법 같은 1시간. 

다음 급출 알림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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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 1페이지

nobbaguu님의 댓글

✅️또간집 ➰두식➰Ⓜ️잘봤슴돠~
추천 th 드림돠 ദ്ദി◍•ᴗ•◍)
항상 즐달X58000% 되시길~❤️

초대남자님의 댓글

☆ 두식 ☆ 정성 후기 아주 잘 보았습니다.
추천 드리고 항상 즐빔즐달하세요 ~ ^^
(●මᴗමσ)σணღ*

섹쉬마루님의 댓글

( ・ᴥ・ )⊃━☆  두식
( ・ᴥ・ )σ          후기
( ・ᴥ・ )ฅ    잘보고 갑니다
( ・ᴥ・ )و      얍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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