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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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렌 솔직후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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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의 초강추 후기와 프로필 사진의 모습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렌을 보고 왔습니다.


조만간에 일본으로 돌아간다는 후기를 본것 같아서 얼른 전화를 했더니 아직 있더군요.. 예약을 하고 상남동으로 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기다리니 이쁜 브라 팬티만 입고 있는 렌이 문을 열어줍니다. 일단 외모는 프로필 사진이랑 아주약간 다릅니다.

프로필 사진이 아무래도 좀 더 이쁘게..부드럽게 나왔고..

실제로도 이쁘긴 한데 더 일본인스럽게(?) 생겼어요.

인사를 하고 들어가서 짧은 코스였기에 바로 탈의를 하고 씻으러 가는데 이미 렌은 다 벗고 기다리고 있네요. 그때 바로 눈에 들어온 것은...멜론 두덩이..같은 크고 이쁜 가슴과 빅파이 ^^

저런 슬렌더 몸매에 있을 수 없는 가슴..일단 눈요기만 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는 다른 외국매니저들과 마찬가지로 삼각애무 하는 부분만 간단히 씻겨줍니다. 똘똘쓰를 씻겨주고 난 뒤에는 살포시..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시간동안 입으로 반갑다고 해줍니다


샤워가 끝나고 베드로 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옆에 와서 눕네요.

시작은 키스부텀... 한참을 낼름낼름하다가..삼각애무 시작.

그때 확인해본 가슴은.. 역시나 의슴! 하지만 나쁘지 않은 의슴 ㅋ

갠적으로 수술한 C보다 자연산 A를 더 좋아하는데.. 이정도 수준이면 괜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리를 체인지 하고 나의 혓바닥 공격이 들어가는데..

빅파이를 공격했더니.. 파이 한가운데 봉곳하게 솟아 오르는게 재밌고 이쁩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오니.. 왁싱해서 깨끗하네요..

아래부분 공격시작! 동시에 시작된 렌의 신음소리..

근데 약간 진정성이 떨어진(?) 의무적인 신음소리..

그래도..물은 찰박찰박하게 흐르고.. 똘똘쓰 마개를 달라고 하니까..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티슈로 엉덩이와 엉덩이 아래 베드를 계속 닦습니다. 물이 많아서 흥건한게 싫다고 했던것 같습니다.

다 닦고 난 뒤에 마개를 씌우고.. 운동 시작..이래저래 하다가 끝이나고..티슈로 살짝 닦아낸뒤 같이 베드에 누워서 대화를 나눕니다


한국드라마를 보면서 배운 한국어 실력이 상당합니다. 왠만한 의사소통은 다 되었어요. 나는 일본 애니로 배운 일본어 실력으로 깔짝깔짝 일본말을 하고 ^^ 대화를 하면서 손톱으로 간지럽히는 장난도 치고 그랬습니다. 

시간이 다되어서.. 다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나오기 전에 편의점에서 샀던 킷캣을 선물이라고 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거기 적혀있는 한글도 아주 잘읽습니다 ㅎ

나오기 전에 포옹을 하고 뽀뽀도 쪽 하고 배웅해줍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이 완전 강추! 초강추!했던...그런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일본에 언제 돌아가냐고 물어봤을때 내일 간다고 그랬는데..

2월에 다시 온다네요. 

그때쯤... 다시 볼 의사는 있습니다

갠적으로 유키도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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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 1페이지

초대남자님의 댓글

☆ 렌 ☆ 정성 후기 아주 잘 보았습니다.
추천 드리고 항상 즐빔즐달하세요 ~ ^^
(●මᴗමσ)σண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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