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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530 , 추천 : 6 , 총점 : 590
분류 스포츠

여자친구 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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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를 잘 다니진 않지만 어째 행사가 빨리 마칠거 같아서 계속 피알를 봣습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시간이 되면 바다를 봐야지 하고 마음속으로 이미 정하고 있었습니다.

뷔폐만 먹고 빠져나갈 수 있을거 같아 전화를 하니 바다 가능하다네요. 

(이건 가라는 운명이라 생각하고 바로 예약합니다. 사실 바다가 안되면 갈 생각이 없었습니다.)

붙잡는 사람을 팽하고 달려 갔지만 5분정도 늦게 도착했습니다. 아직 이런곳 오면 익숙하지 않아 살짝 긴장이 됩니다. ㅎㅎㅎ

바다보니 키도 크고 어리고 날씬하고 어디 하나 흠잡을때가 없습니다.

뷔폐를 먹고 와서 배가 너무 나와 살짝 긴장하는데 베드에 앉은채로 훅 공격이 들어옵니다. 

이런 전개 신선하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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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다음날 또 피알을 살피고 있네요... 음..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ㅋ

3일만에 다시 문자를 넣으니 내가 원하는 시간에 또 된다네요... (이건 또 가라는 운멍일까요...)

예약전쟁을 한것도 아닌데 왜 계속 내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될까요...^^;

퇴근 지옥 전쟁을 뚫고 도착~

바다가 딱 보더니 살짝 미소를 띄면서 오랜만이네라고 합니다.  으응...? 나 3일만에 왓는데...?

그니깐 오랜만이라고 합니다.. ㅎㅎ 매일 가야하는거엿군요. 저는 3일만에 방문 해보기도 처음인데 ㅋㅋㅋ

역시나 마사지 따위 안합니다. ㅋㅋㅋ 또 앉아서 시작하는 바다 ㅎㅎ

마지막에 엄청난 특별 서비스를 해주며 귓속에 속삭여 줍니다. ( 등에 스크럽을 해주면서 향기 좋지 라고 ㅋㅋㅋ)

나이 외모 몸매 대화 머 하나 빠지지 않는 분입니다. 조만간 또 시간이 운명처럼 맞다면 갈 겁니다.

이렇게 빠져서 지명이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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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맛있는고추님의 댓글

요즘 바다낚시 하는분들이 넘나 많네요 나도 바다낚시나 가볼까나 
던지면 물것같은데 ㅎㅎ
바다쌤 후기 잘보구갑니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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