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2599 , 추천 : 68 , 총점 : 3279
분류 스포츠

✅"실사주의" 진짜 갈때까지갔구나 이걸먹어?✅홍v지나✅ 100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실사먼저 공개합니다  

별거는 아닙니다 

지나와 저의 허벅지 비교?? ㅋ 

제가 한 2.5배는 굵은것 같네요? ㅋ

1c2f978ae39022574413e7aa6dcd8334_1739672443_2317.jpg
 

발렌타인 데이 2시 막탐을 잡고 방문했습니다 

들어 오면서 한입곰돌이 선물해주네요

요즘 유행하는거라는데 자기도 잘 모를텐데 

지나는 심각한 문찐 이거든요 ㅎ  

"영원한 나의 본가 꿍도사"

본가랍니다 기분좋아요 ㅎ 

1c2f978ae39022574413e7aa6dcd8334_1739672694_9224.jpg
 

저도 작은선물 하나 준비해서 갔는데 

자기의 니즈를 어쩜 이리 잘아냐면서 

아주 좋아합니다 헤헤 


얘기 나눈후 배드에 걸터 앉아 있는데 

갑자기 무릎꿇고 시작합니다 보통 

뒷판 오일 바르면서 시작인데 

또 새로운 시작 이네요 오늘 ㅎ 


그렇게 지나 일으켜 세워서 폭풍키스~ 

이제 뒷판오일부터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아니 평소에도 100% 전력을 다해서 

공격 하는 지나인데 지금 한 400%쓰는느낌?

진짜 처음으로 챙피하게 뒷판에서 쌀뻔 했어요 


앞으로 돌아서도 활어가 된 꿍도사 

귀랑 목 공격 당하는 와중 지나가 

코를 훌쩍입니다 그때 문득 생각이 듭니다 

내가 지나의 콧물을 먹을수 있을까???



​"오빠 입에 콧물 풀어서 넣어봐" 

"엥? 안되안되 오빠"

"아냐 괜찮아 해봐 한쪽 코 막고 흥"

"아 안되는데!! 흥~~"


ㅋㅋㅋ아무맛도 나지 않네요 무향무취 


지나는 정동남 아저씨 빙의해서 흥흥 풀기 시작

저는 다이슨 청소기 빙의해서 코에 대고 빨아들이고 

​둘이서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  

1c2f978ae39022574413e7aa6dcd8334_1739674071_3771.jpg
 

이제 역립타임 들어 가야 해서 눕혀여 하는데 

"도사 오늘은 당하기만 하는날이야 알았지"

"네"


하지만 누워서 제 손은 가만히 있질않죠 

서로 최선을 다해서 괴롭히고 

최선을 다해 마무리 했습니다 


막탐이라 조금 여유있어 좋습니다 

한 5분정도의 지나의 담배타임과 커피타임


이제 나가는데 홍 한복판에서 

"실장님 우리 꿍도사 별 세개에요 대박"

"역시 대단하십니다 악수한번 하시죠"

"아 네네 ㅋㅋ쫌 조용히해 지나"


그렇게 주차권 챙기고 신발신고 나오는데 

실장님이랑 지나 갑자기 

​"충성" "충성" 


ㅋㅋ민망해서 빨리 나가려고 하다가 

문닫기 직전에 작은목소리로 얘기합니다 

"바로"









관련자료

댓글 100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정성 가득한...
홍 지나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6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프랭클린님의 댓글

실사인증후기는 닥추추추추!!!
지나님 후기 잘 보구 갑니다 ㅎ
추천두 꾸욱 (╭☞•̀ o•́)╭☞...—̳͟͞͞♡
Total 3,594 / 54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