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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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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홍 아영M 지난후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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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 만 다니다가 문닫고나니 마음둘곳이 없어 정처없이 따돌고 있는 달댕두입니다


지난 후기입니다

요즘 스웨디시 파트너가 생겼습니다

사회친구 놈인데 사업을 꽤 크게 하는 녀석입니다

어디 가서 광고하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

업소는 혼자 다니는 편인데 이친구는 자기가 리드해주네요

밥먹고 맥주 한잔 하다가 오늘도  친구 권유로 

부달회원인건 모른척하고

친구가 미리 전화해 뒀다고 해서

친구 리드로  홍을 방문했습니다ㅋㅋ


홍은 055 가기전에 옛날에 엄청 많이 갔었는데 정말 간만에 재방문했네요

몇년만에 가서 실장님은 낯섭니다(사장님일지도)


스타일러 포함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여전하구요

시설은 경남 전체를 통틀어도 홍이 최상급 인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움 그자체 인듯,

뽀득뽀득 샤워를  하고 가운입고 벨누르니까 

얼마 안있어서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이름이 아영이네요

에어로빅 강사같은 탄탄한 슬랜더체형입니다

물어보니 운동하셨다고 하네요


예전 여친이 육상했던 친구가 떠올라서 흥분도가 높아집니다

그 상태로 관리 들어가니까 속수무책시세요

수위가 엄청  하드한건 아닌데 x 여친이랑 오버랩되서 그런가 봐요

열심히 수비해 봤지만.. 속수무책익니다

조기축구회 수비수가 메시를 어찌 막을까요 ㅠㅠ

못버틴건 그만큼 좋았다는 뜻이겠지요

간만에 가서 좋았구요

즐달했습니다


P.S 

아..그리고 친구는 부비회원이 아닌줄 알고 모른척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친구는 소령이었네요..

상병나부래이는 찌그러졌습니다

주변사람중에 부달 회원이 꽤 되는걸 보니

부비가 활발해진것 같아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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