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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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지아m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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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기는 후기라 필력이 약해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작년 12월말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후기작성합니당 


제가 전화가안되는상황에서 문자로만 예약 진행했는데 사장님이 되게 친절하시구 착하셨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응대도 되게 좋으셨구요


진주에서 1시간 달려서 도착한후에 사장님에게 매니저 확인후 연락 부탁드린다 한 후 문앞에 도착해서 노크하니 문을 안열어주길래 혼자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지아m이 샤워한다고 연락을 못받은거다구요

입성하자마자 미안하다며 사과를 몇번을 하는지.ㅠㅡㅠ

좀전에 막 샤워해서 화장을 못했다고 안예쁘다는데 오히려 순둥해보여서 좋았습니다

간단한 대화 후 제가 샤워하고왔다니깐 살짝 눈빛이 변하면서 ㅇㅁ를 시작하는데 다른분들이 칭찬하셨듯이 되게 오래 해주더라구요..?

그리구 혀 끝을 되게 잘씁니다 삼각ㅇㅁ후 밑으로가서 배고프다며 먹는데 오....목까지 인사하고왔습미다... 신호가와서 지아 스톱 !! 하고 제가 역공하니 물이 생각보다 많네요..? 

충분해졌다 싶어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다릅니다...제가 큰편도 아닌데 빡빡한 느낌이듭니다....몇번안했는데 또 신호가 와서 뒤로하니 엉덩이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찍 해버렸습니다...


아직 화장한 모습을 본적없어서 싱크는 말씀 못드리겠구

미드는 의슴인데 맛있습니다 !

만간에 재방하러 갈거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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