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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플러팅 지나✳️ 덕분에 잊지못할 뜨거운 밤 그리고 고마운 그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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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모든매니저가 선녀로 보이는점 감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기가 다 나아서 지나를 만나러 갔습니다


살이 쪼매 빠진거 같이 보였습니다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2탐 끊었고 노가리는 짧게 가져간 뒤 본게임으로 드가려는 찰나!!


지나가 한마디 합니다 


"오빠 오늘은 진짜 할거 다해봐 최선을 다해볼게 나도"


지나도 한 30방 넘게 봤지만 시체족이었던 저는 슈얼을 받기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공격수가 되기로 맘을 먹고 


마음껏 유린해봅니다


결론은 얼굴이랑 머리카락 빼고 다 빨아재꼈습니다


사운드 지리구요 반응은 첨 보는 반응입니다


팔딱거리면서 허리가 휩니다


골뱅이 역립 똥까시 뭐 지나 온몸에 내 침 다 발라뿌고


팔딱거리면서 도망가는거 잡아서 계속 빨아재꼈습니다


흥분도가 올라가는 찰나 지나가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아주 미쳤습니다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한시간은 족히 한거 같네요


그러다 서있는 상태에서 지나가 립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담배타임 가지면서 어땠냐고 묻더군요


면전에서 말하긴 그랬지만


뭐 말해 뭐하겠습니까? 극락갔다 왔지요


씻고 옷입고 나오려는데


지나가 갑자기 시간 좀 남았다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한 5분간 안아주었습니다


둘다 아무말 안하고 안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잊지못할 뜨거운 시간 만들어준 지나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이만 허접한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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