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500 , 추천 : 41 , 총점 : 1910
분류 아로마

베베 유은✨ ❤️부드러움 사이 짜릿함❤️ 퀸을 보았습니다.✅ 9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유은쌤에게 받은 관리에 대한 소감을 짧게나마(?) 요약하자면, 함께 있는 시간 내내 대우 받는 기분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정성있는 관리와 뒷판과 앞판의 지향 포인트가 다른 단짠단짠 같은 흐름.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관리지만 곁들여지는 몇 차례 강하게 훅 들어오는 자극으로 애인모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선하고 분위기 달달한 관리를 경험하게 해준 퀸(Queen) 유은쌤의 후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예약부터 인사까지

 연휴 중, 콧바람 쐴 외출 계획 중 하나로 간만에 갈 곳을 찾다가... 골절 이슈전부터 생각해둔 쌤들 중 한 분이셨던 베베의 유은쌤. 딱 타이밍이 좋게 PR봤다가 유은쌤 선예약을 받아서 바로 완료. 사장님의 디테일한 예약 및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당일 계획대로(?) 시간 맞춰 공영 주차장으로 왔으나.. 주차 대기줄이 안빠져서 베베에서 가장 가까운 유료주차장에 주차하고 베베로 입장했습니다.

 

 벨 띵동~ 하니 바로 문 열어주신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바로 샤워 Go. 방의 분위기는 아늑했고, 화장실과 샤워실이 방 안에 넓게 있었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2~3분 뒤, 유은쌤(이하 유은으로 작성) 입장. 쭈뼛쭈뼛 인사 하고 바로 엎드렸습니다. 체형이 통통하다는 내용을 봤는데, 저한테는 밸런스 있는 살짝 약통과 보통사이 체형정도였고, 처음 보는데도 뭔가 익숙했던 느낌.. 그 이유는 샤워 후 토크에 나옵니다.



 #관리 시작, 뒷판 '부드러운 전신 애무 폭격'

 유은이 탈의 할 때 "이런 적이 없는데, 퀸이라는 명성과 인사 후 퓨어한 첫인상으로 더욱 조심하게 된다"고 말을 꺼내니, 부담 같지 말라며 편하게 생각하라는 유은. 이어서 "말을 편하게 해도 되겠습니까?"라는 제 질문에 바로 "응, 그래^^" 답을 해줬습니다. 적당한 오일 도포, 유은이의 루틴과 혀에 뒷판을 맡겼습니다. 부드럽게 내려가는 유은의 립.


 뒷판 전체를 누비는 유은의 부드러운 혀 촉감과 "츄릅"하며 귀와 뇌를 때리는 소리에 반사적으로 나오는 리액션. 응까시도 부드러운데 자극적으로 들어오고, 밀착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중간중간 귀핥짝 자극이 수차례 강하게 들어왔습니다. 분명 1명인데 립+양손으로 여러 곳을 자극하는 유은이의 테크닉과 정성 가득담긴 손길에 흥분되기도 하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뒷판 관리를 받았습니다.



 #돌아서 앞판 '아이컨택과 촉감의 집중포화'

 유은이와 마주하고, 성감대 탐지가 시작된 유은이의 혀가 닿는 곳마다 자극을 받아 절로 나오는 리액션. 얌전히 있던 제 손이 등과 찌찌를 살짝 쪼물쪼물, 촉감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스윽스윽 올라온 유은이의 얼굴을 코앞에서 마주합니다. '조정석의 건축학개론 키스강의'를 부드러운 버전으로 하고 다시 내려간 유은이는 그녀석을 입의 압으로 꽉 잡아줍니다. 그 모습을 보다가 살면서 겪지 못한 엄청난 압으로 쫙~ 들어오는데.. 아픈데도 오물오물 춉춉하는 모습을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유은이가 위로 올라와 그녀석과 비.벼.지.는(끼우는거 아닙니다~) 자극으로 올챙이 녀석들이 나가겠다며 신호를 보내는데 '안돼! 조금 더 느끼고 싶다!'는 마음속의 외침으로 겨우 버티기 성공. 이어서 서로의 아래를 보게되자, 먼저 들어오는 유은이의 그녀석 핥츄릅에 건전지도 내루미가 되어 유은이의 아래를 가볍게 츄릅~하다가 유은이의 은은한 신음이 귀를 때리니 더 흥분되고, 꽤 지속되다가 "얼굴 마주보고 싶다"고 하니 곧바로 바라보면서 섬세한 핸들링 컨트롤로 올챙이들은 몸 밖으로.. 유은이는 숨을 고르면서 안아주며 부드러운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키스를 하고 마치 '오빠 좋았지?'라는 듯한 유은이의 눈빛을 아무 말 없이 잠깐 바라봤습니다.



#같이 샤워 후 토크~퇴실까지

 먼저 샤워한다는 유은이. "같이 해도될까?"라 물어보니 OK. 막상 들어가 같이 씻기보다는 가볍게 대화하며 각자 씻다가 유은이 저한테 바디워시를 도포해줬습니다. 물기 닦고 정리 하고, "인사하고 마주한 첫인상으로 이츠하라는 AV배우가 떠올랐다. 올해 초에 골절로 통깁스하는동안 그 배우 작품 좀 봤는데, 그 배우랑 비슷한 느낌을 확 받았다"고 하니.. 가끔 AV배우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답했습니다ㅎㅎ; 언급했던 이츠하라는 배우의 인스타를 보여주니 "닮은 거보다는 웃을 때 느낌이 있긴 하다."며 배우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히 하며 반응이 괜찮은 유은이 웃어보는데? 꽤 비슷해보였습니다. 대화를 조금 나누고 어느덧 퇴실 시간. 포옹과 뽀뽀로 유은이와 인사하고, 실장님께도 인사를 드리고 베베를 나왔습니다. 


 늘 새로운 세계라는 걸 느끼지만 유은이는 또 다른 하나의 영역이었습니다. 웃으며 나온, 함께 있는 내내 온순한 양 한마리가 되어(?) 만족하며 편안한 관리를 해준 퀸(Queen) 유은이 첫 방문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요약이나 이런 스타일 선호하시면 추천드려봅니다는 유명한 분이셔서 생략했습니다.

**매니저의 컨디션 또는 각자의 성향, 기준으로 후기와 다른 경험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ദ്ദി(_∂。∂_)


관련자료

댓글 91개 / 2페이지

푸푸님의 댓글

건전지형님...부상 복귀 축하드립니다 ㅎㅎ
한번쯤은 꼭 보고싶었던 유은M 후기
잘 보고가욤~~~ㅊㅊ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 푸푸
자주 안가는 편이긴한데 복귀라 하니 애매하네요ㅎㅎ 관심 가지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ദ്ദി(_∂。∂_)  ❤️❤️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이모티콘 원더풀하시군요^^
관심 가지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ദ്ദി(_∂。∂_)  ❤️❤️

빅페맨님의 댓글

울산대빵 자이저어님~~!!
베베 유은 후기 잘봤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핵즐달 하십셔~ 추천!!!!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 프랭클린
반갑습니다! 프랭클린님^^ 관심 가지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ദ്ദി(_∂。∂_)  ❤️❤️
Total 3,786 / 1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