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울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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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에덴✨️ [아]기자기한 그녀의 속삭임♨️ [리]본 좀.. 풀어줄래?☺️ 아리❣️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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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본 아리는요...❣️

민삘 예쁘장한 외모 뒤로
발사되는 눈웃음 한 방에 심쿵 ☺️

귀여움 가득 쪼꼬미
섹시한 자태와 함께 켜진 애인모드 ON♨️

뽀얗고 보들보들한 살결 뒤
숨겨진 핵빵댕이 반전매력 ✨️

거기에 마인드까지 대단했던!!!

아리의 후기 보러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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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 시절 때의 이야기를

나름 내상 아닌 내상의 글을 올려두었는데

어느 날 ✨️에덴✨️ 사장님께서 댓글을?!!

이번에 울산에 신생 가게로
한번 놀러 오시라는 플러팅 아닌 플러팅!!
그 뒤로 한번 찾아가 보겠다 하고 대댓글을 남긴 지...
언.... 4개월째ㅠㅠㅠㅠㅠㅠ
(일이 없어서 울산 갈 일이 없었어용..!ㅠ)

그런데 이번엔 울산에 볼 일이 있어 간 김에 모처럼!
한번 찾아가겠다는 말이 불현듯 떠올라
✨️에덴✨️피알을 살피던 중 끌리는 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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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형님들의 주옥같은 후기들을 참고해서
정말 끌리는 분을 미리 메모장에 리스트업 해놓고
시간내서 찾아가는 거 말고는~

맨땅에 헤딩으로 독고로 찾을땐!!!
아묻따 키부터 보는 듯요!
(이게 지금과는 살짝 어불성설이긴 하지만...ㅎㅎ)
그리고 거기에 마인드 좋으신 분이면 금상첨화!!!

여튼 사장님께 문의드리니~
가능한 시간대에 오예완!!!!!

그렇게 개인 일정을 마무리한 후 시간에 맞춰 방문~

한번 찾아와달라 말씀해주셨던
✨️에덴✨️ 사장님을 한번 뵙고 싶었는데ㅠㅠ
아쉽지만 실장님께서 친절히 응대해 주셨어요~
(실장님으로 생각했던분 사장님이셨다면..
이건 정말 크나큰 실수니 죄송합니다!!)

그렇게 방 안내를 받고 들어가는데..

와아~~~~~!!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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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카페야? 바야? 식당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Z 느낌의 ✨️반짝반짝✨️

화려한 조명이 나를 반겨주는..

아!! 아리님도 방을 꾸미시는 분이셨구나?!!
곳곳에 아리님의 손길이 묻어있는 듯한~~!!

눈이 홀려 정신 못 차리고 있다가
아차차 빨리 준비해야지??!!

첫 대면이니 불편한 인상 남겨드리면 안 되니
뽀독뽀독 꼼꼼히 한 번 더! 청결에 두 번 더!
신경 써 가며 씻고 나와서 벨 누르고 기다리니..

똑똑과 함께 아리님 등장!!

오...잉!!!!
코스프레 복장으로 들어오시네요~
(오호호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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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면서 눈 한번 마주치는데
웃으며 베시시~~☺️ 해주시는 모습때문인지
부끄러움에 순간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면서..
인사를!!! ㅠㅠ
(부끄럽사옵니다....)

이 코스프레는 메이드 복장이라며
친히 복장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오.... 이런 메이드 복장은 또... 내 눈 둘 곳이 어디에... (토끼가 궁금했지만! 이런 복장도 좋아!!!)

그렇게 스몰 토크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데 시종일관 눈과 입이 함께 웃으며 이야기를 해주시니 정말 그걸 보고 있는 나조차도 함께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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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람에게 침 못 뱉는 것처럼
웃는 사람치곤 즐빔 아닌 경우가 내 달림엔 없었던!!!

그렇게 이야기하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제 슬슬 관리를 해야겠다는 아리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나에게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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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아리의 속삭임♨️
리본 좀... 풀어줄래???

하면서 뒤를 도는데
그럼 또 난 부끄럽지만 풀어 드려야지~

그런 다음 배드에 누워
건식부터 시원하게 해주시는데~
운전하고 온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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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는 본격적 슈얼 관리 타임!!!
오옷!!!
뒷판의 관리는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예상이 어려운ㅠ
여기 갔다 저기 갔다..
네비게이션 안내해 주는 길이 아니라..
아리웨이~~
아리가 가고 싶은 길은 아리가 개척한다!!
그러다 보니 덕분에 묘한 포인트에서
내가 파닥파닥 핫하게 들썩거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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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간지럼 많이 타는구나??

하며 더 잔혹하게 괴롭힘을 당하는!! ㅠㅜ

그러다가 뒷판 마무리 후 앞판으로 도는데
잠시 내려와 보라구..
(어디로 갈깝쑈~~!!!!)

그럼 또 내려가 봐야지!
내려가서 서 있는데 오우..
눈앞에 있는 거울에 비친 비루한 내 모습 보다가
꼬무룩할 뻔했지만!!
순간 나의 눈이 아리에게 다시 초점을 잡으니~
꼬무룩할 새 없이 다시 !! ...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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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이젠 앞판 관리를 위해 다시 배드로~~

내 눈앞에서 아리의 모습을 보며 관리를 받으니..
오우... 쪼꼬만한 몸에 예쁘장한 얼굴과 찰떡인 미드..
거기에 핵빵댕이까지!!!!
그리고 옆에 있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니!!
하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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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는 중간중간 시간을 체크해주며
나의 상태까지 체크하는 섬세함까지!!!
(이럴수가 없다..!! 너무 좋다좋아...!!)

이렇게 아리가 신경 써 줘서 관리해 줬지만
너무나 좋았는지..ㅠㅠ
너무나 부끄러웠는지..ㅠㅠ
비루한 피넛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만...
아쉽지만 마무리 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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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곤 몬내 시간이 아쉬운지
배드에 누워서 도란도란 스몰 토크!!
이 시간마저 힐링되는 느낌이랄까!!

부산 분이시라고 했는데
초면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친해지길 바래를 찍어야 하는지
어색한 게 좀 있어서 그런지
말투가 확 느껴지진 않았지만
아리님 왈~

좀 더 친해지면 사투리가 막 나올껄요??ㅎㅎ
(앗! 그럼 사투리 듣고 싶어서라도 더 와야 하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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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퇴실 시간이 가까워지니 씻으러 무브무브
근데 뒤따라오시넹?? ☺️

밝은 조명 빛에서 더 빛나는 아리!!
머리결 색이 이래 밝은 톤이었던가!!!
피부색이 이리 뽀얗고 하얗던 건가!!
(아니면 다 보였는데 아리의 빵댕이에 홀려
이를 감지 못한 건가!!!)

여튼 이래 한 번 더 반하고~~~ㅎ
짧은 포옹을 끝으로 아리와는 Bye Bye~~



관리 시간 내내 상냥하게 웃으면서 리액션해주시고

꼼꼼히 시간 체크해주시며 관리 시간을 알차게 써주시고
여러모로 다시 울산에 대한 기억이
좋은 시선으로 바뀌게 해준 아리님께 감사를!!!!

다음에 시간 내서 한번 다시 찾아오고 싶다!!!

고로 전 아리님의 재방의사는 696969%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٩(๑˃ᗨ˂)۶⁾⁾♥️

매너는 곧 사람이다
매너는 곧 서비스다
매너는 곧 즐달이다
매너는 곧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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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래하나 개사한거 올려 놓고 가요 (՞ •̀֊•́՞ )ʃƪ♡

버스커버스커가 부릅니다.. " 네온사인 "


아린 네온사인 나의 맘에 비추던
아린 내게 보낸 나의 홀린
눈웃음
나를 에워싸인 설렌 맘을 재우고
아린 네온사인 너무 아련했던
핵빵디

이면 비빔을 다시 깨우던 아리
그저 스쳐가는 파랑들처럼
예완했다는 조차 너에게
전하지 못한 채 다시 또 피알을
아리예약이

아린 네온사인 나의 맘에 비추던
아린 내게 보낸 나의 홀린
눈웃음
나를 에워싸인 설렌 맘을 재우고
아린 네온사인 너무 성나있던
핵빵디

방에선 즐빔을 함께 만들아리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살랑한 기억들 조차 나에겐
나오지 못한 채 다시 또 자리
아리맘속에 차

아린 네온사인 나의 맘에 비추던
아린 내게 보낸 나의 홀린
눈웃음
나를 에워싸인 설렌 맘을 재우고
아린 네온사인 너무 아련했던
핵빵디
너어 미소 가득 아름다운
허어 피부마저 보들했
허어 시간마저 내상 없는 너
워어어허

아린 네온사인 나의 맘에 비추고
아린 내게 보낸 나의 홀린
눈웃음
나를 에워싸인 설렌 맘을 재우고
아린 네온사인 너무 성나있던
핵빵디

아후우우우우우 아후우우우우우
아후우우우우우 아후우우우우우
아린 네온사인 아리 내게 보낸
모두 에워싸인 너무 아련했던
눈웃음




 


관련자료

댓글 99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시계초한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감사드립니다.
남은 주말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욥
(՞ •̀֊•́՞)ฅ

복면자객님의 댓글

정성 가득한...
에덴 아리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6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빅페맨님의 댓글

프랭프랭님~~!!
맛도리 후기 잘봤습니다^^

가을가을 좋은날 되시구요~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추천쾅!!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빅페맨
진주의성 빅페맨님!!!!
맛도리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용~~~!!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동구리v2
어쩌다 보니 울산에 가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조용히 다녀갔습니다 ㅋㅋㅋ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울산 원정 오셔서 방문하셨나 봅니다ㅎㅎ
꾹꾹 눌러담은 장문후기를 좋아하는편이라 더욱 잘 봤습니다~~ ദ്ദി(_∂。∂_)  ❤️❤️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에너자이저어
네 오랜만에 정말 울산한번 방문했습니당 ㅎㅎ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감사합니당~~~!!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Ssse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감사드립니당~~ ㅎㅎ
항상 따끗한 댓글 감사드려요 ʕ´•ᴥ•`ʔ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오이메가나이스
잘보고 가주시고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항상 내상없는 즐달즐빔만 가득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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