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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209 , 추천 : 11 , 총점 : 1319
분류 아로마

무지개 유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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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이프없는틈을 타 친구와 망년회겸 나온 삼산

친구와 반주후 서로 눈이 맞아 찾게된 무지개 ㅎㅎ


실장님 추천으로 유리를 픽한후 방문후 방으로입장


조금있으니 

검정원피스에 폭식한 전종서같은 느낌의 유리가 들어온다

간단히 토크 인사후 배드로 직행 오랜만의 스마라 설레이는?


건식은 시원하다? 꾹꾹 잘눌러주는 유리

오일바르고 서비스들어오는데 꾀 고인물같은 능숙함이?

귀부터 빨기시작하는데 숨소리가 아주 야하다

손으로 내 소중이도 터치해주고 귀부터 밑에까지 다 빨아주는 유리 

응꼬도 열심히 빨아주는다

 슬슬 반응이 오는찰나 앞판으로

리듬을 탄 유리는 앞에서도 이것저것 바쁘다

ㅅㄲㅅ압도 좋고 이곳저곳 다 빨아주는 뱀같은 유리

키스도 부드럽고 특유의 존댓말말투가 하녀같아서 은근히 꼴포였다.나도 질수없어 유리가슴을 맛있게 빨아주었다. 보답하듯 마무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던 유리는 성공을 하자 기쁨의 웃음을 보이고 마무리

결론  수위도 나쁘지않고 마인드도 괜찮은 유리

왜 무지개 무지개 하는지 알수있음과 동시에 다른매니저도 궁금해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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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 1페이지

Znekdn님의 댓글

유리쌤 후기에 폭식한 전종서와 문가영이라니 갭차이가 ㅋㅋㅋㅋㅋ상상이 안가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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