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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벨라 유정✨ 청순미✅ 애인모드❣️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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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바로 원하시는 분은 맨 아래 있습니다. 귀한 시간내서 볼 예정이신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약부터 인사까지

 리프레시가 필요했던 연말. 새로운곳 위주로 PR을 보고 이분이다 싶었던 벨라의 유정, 문의 타이밍이 맞아 예약 완료.

 엘베 내리자마자 계속 울리는 띵동띵동. 계속 울려서 시끄럽긴 했지만 사장님이 바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안내 받은 방은 작지는 않았고, 심플한 샤워실 세팅. 씻고 나오니 "어? 수건이...?" 찾아보니 서랍장 안에 있었습니다. 

 *수건은 밖에 3개 정도 꺼내 두시면 편할 거 같습니다. 


 벨 누르고 기다리니 미시룩으로 등장한 유정이와 인사했습니다. 20대 초중반의 풋풋함이 있는 외모+고해형으로 유명한 배우 이시아님 느낌도 있었습니다. 



#관리 시작, 뒷판 

 베드에 엎드리다가 탈의하는 모습을 보는데.. "보면 부끄러워 하던데?"라고 물어보니 "아잉~ 부끄러웡><"애교 섞인 톤으로 수줍어합니다. 관리하는 날씬한 바디.


* 관리 도중에 선택지가 있는 걸 대화로 알았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온전히 맡긴다 - 아로마 마사지를 배웠다고 합니다. 아무말 없이 맡기면 뒷판 아로마 마사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2. 마사지 안받는다 - 뒷판 할 때 마사지 생략을 요청하면 밀착과 립이 바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저는 1번. 오일 조금 바르고 마사지를 10분 정도 받은 뒤, 살랑살랑 움직이기 시작한 따뜻한 유정이의 혀는 뒷판 곳곳을 누비다가 뒷문에 혀가 꼽혀(!) 제 뒤를 따인 느낌. 츄릅하면서 숨을 고르는 소리와 옆 벽거울로 보인 애무하는 모습. 시각+청각+촉각 3단 콤보로 저의 뇌를 때렸습니다. 거울 응시하다가 마주친 유정이는 부끄러운지 씨익 웃지만 립을 이어갔습니다.



#돌아서 앞판

 흥분의 지표인 맑고 끈적한 액이 줄줄 나오는 걸 본 유정이는 "오빠 이거 진짜 많이 나왔다~"고 말을 꺼내고, "내 몸은 거짓말을 못한다"고...ㅎㅎ 아이컨택하는 유정이와 정면으로 마주하며 빠져들었습니다. 오일을 적당히 추가해 끈적함을 더하고, 스팟 위주의 립. 꼭빨이후 그녀석을 츕츕해주는데 딥ㅆ롯 훅 들어왔습니다. 밀착해서 흥분이 고조된 애인모드에 "키스 ㅇㅋ?"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하드와 소프트 사이의 키스를 틈틈히 곁들였습니다.


 이어서 둘의 아래를 부.비.며 (★끼우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저의 헐떡임과 약간 그윽해진 눈과 은은히 나오는 유정이의 신음만이 방에서 조금씩 울렸습니다. 포옹과 키스를 이어가다가 유정이와 나란히 누워보기도 제가 위에서 바라보며 부볐습니다. 비비기로도 헐떡이던 유정이가 몸이 풀려 베드에서 스르륵 내려왔습니다. 클라이막스로 거울로 보이는 유정이의 뒤태를 보며 입싸 마무리.



#샤워 후 퇴실까지

 올챙이를 처리하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가볍게 포옹 후 같이 씻기로 했습니다. 샤워할 때 되니 "오빠는 담배 안피지?" "딩동댕~" 퀴즈 하나 맞추고, 잠깐 이야기하면서 서로 비누칠만 씻겨주며 샤워를 끝냈습니다. 물기 닦고 나갈 채비를 위해 옷을 후다닥 입고 "계속 포옹하고 싶은 포켓걸 같다."는 말에 "포.켓.걸??" 하며 살짝 째려보더니 벽에 밀치는 박력을 살짝 보여줬지만! 오히려 좋아~ 소프트 키스와 포옹하고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닌데도 시간되면 꼭 재방 노력해보겠다"며 유정이와 인사를 하고 ㅃㅇㅃㅇ. 


사장님께서 어땠는지 물어보셔서,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엄지척과 칭찬을 남기고 나가려다가

 유정이가 나와서 제가 잊고 나온 짐을 챙겨줘서 한번 더 인사하고, 사장님과도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유정이의 애인모드, 저에게는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부분은 개인차가 생길수도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지만, 보고 싶었던 스타일에 가까운 분을 본 행운이 따라줘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이번 벨라의 유정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아 그리고 벨라는 처음이라 다른분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요약 **이런 스타일 선호하시면 추천드려봅니다.

1) 와꾸파+슬렌더파

 - 유정이 본인은 예쁜편까지는 아니라는데, 보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청순하게 예쁜쪽으로 20대 초중반 느낌이었고, 고해형으로 유명한 배우 이시아님 느낌 있었습니다. 앞으로 봐도 옆으로 봐도 관리하는 날씬체형. 청순가련이라는 말이 떠올랐고, 느껴지는 아우라가 맑아보인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장신 선호형, 글래머파, 육덕파 분들은 우회하라 아이.


2) 흐름에 맡기고 천천히 관리 받는 유형

- 온전히 맡기면 시작하는 아로마 스타일의 뒷판 마사지 vs 뒷판 마사지 필요없이 그냥 바로 립부터 시작하는 선택지가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오일은 소량 사용하는 편이라 미끄럽지는 않았습니다.


3) 애인모드

- 제 선택으로 뒷판에서는 마사지가 곁들여져 관리 중에도 조금씩 대화하며 나오는 애교도 좋았고, 앞판에서는 거의 아이컨택하며 붙어있었습니다. 립의 비중 자체는 라이트했지만, 그 라이트한 비중을 충분히 커버하는 키스는 하드와 소프트의 사이. *하드한 수위파, 사탕이 되어 온몸을 빨려야 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



**매니저의 컨디션 또는 상황이나 각자의 성향, 기준으로 후기와 다른 경험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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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0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유정Ⓜ️ 후기 잘 보구 왔습니다 ₍ᵔ•ᴗ•ᵔ₎
가기 전 보답으로 ✨️추천 꾸욱✨️ 드리구!
앞으로도 소중한 후기 잘 부탁드립니다 ٩(៸៸ᵔꇴᵔ៸៸)و
#후기최고 #즐달 #기원 #가즈아 #내상시러요⛔️

빅페맨님의 댓글

울산 스마대장 자이져님~~!@@
유정 후기 잘봤습니다^^

추운 목요일이지만 핵즐달 하시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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