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울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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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비비안 다미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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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의 첫 후기


저번주 금요일 늦은 밤

친구들과 노느라 부산에 주간 예약은 고사하고 

야간도 예약못했던 나는 

비비안이 울산에서 늦게까지한다는 글을 본게 생각나  

다미 예약 후 총알같이 달려감


울산도착해서 비비안을 찾아가는데 

와.. 건물 전체가 비비안인가? 굉장히 큰 것 같음


방안내 받고 샤워 중 다미 입장

가볍게 인사를 주고 받은 후 샤워를 마무리하고 

같이 담배피려는데 보통은 배드에서 담배를 피면서 얘기하는데

여기는 테이블이랑 의자가 있음 있는게 뭔가 좀 더 편한듯?


이리저리 얘기하다가 의자에 걸쳐앉아보란다

그리곤 테이블 밑으로 숙이길래 난 뭐 떨어트렸나싶었는데

'와 이게 시작이라고?' 싶을 정도로 시작부터 장난아니다


다음으로는 배드에 걸쳐앉아보래 이것도 좋네

그리곤 나보고 스타킹 찢어달라고 하는데

'미쳤다미쳤어'

이번에는 내가 서있는데 손을 자기 머리로 가져다 주는데 

'아하 요건 이렇게 하자는거지?' 

후아.. 여기까지가 시작이라는 거잖아 

가만히 누워서 받기만하는 시체족인 입장에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했다는 것에서 좋은데

교수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이제서야 엎드린다싶었는데 

뒷판받고 고양이 자세도 하라네?

돌아누워서 앞판시작 앞판도 좋다

다른 자세로도 해주는데 

어라? 진도가 빨랐던 탓일까 

조금 이르게 마무리가 되어버렸다..


후.. 샤워하고 나와

같이 담배피면서 다미의 마인드와 관련된 얘기들을 나눴는데

아쉬워하는 나에게 재방 때 또 다른 레퍼토리를 제안하시는 교수님

그걸 또 혹해서 재방을 약속하고 집으로 귀가


울산에서의 첫 방문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고

울산의 수위파 매니저들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후기는 참고만 하시고 선택은 본인들의 몫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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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개 / 2페이지

섹쉬마루님의 댓글

바비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 얍~      얍  ~        얍 ~
 ( •̀ω•́ )و  ᕙ( •̀‿•́ )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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