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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편의점 서진이를 보았어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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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전인가 간만에 부비를 들어와보니 정관에도 변화가 있는게 아닌가?

이전에도 몇번 방문해 본 곳이기에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한국인 서진을 만나기 위해 입실~

입다가 만듯한 반쯤만 걸친 슬립이 우선 마음에 들어서 ~

이쁘다고 칭찬을 하니 이친구 술술 지난시간 이야기를 푼다~

말하다 시간 다가겠다 싶어서 조물조물거리다 동굴 탐험을 시작했는데

이게 무슨일 인가?

동굴속이 장마철도 아닌데 홍수가 나서 물반 공기반  이상한 소리에다

간만에 젤 없이도 흥건한 그 묘한 기분이란?


빗속을 뚫고 한 10분쯤 격렬한 속보행군을 하니 한겨울에 땀이 막나는거야~

잠깐 들숨을 쉬며 숨고르기를 하던중 미리 연장을 끊을까 고민이 되는데

서진이 왈"오빠ㅡ 오늘 마칠때까지 같이 있자~하자는것 다할게^^"



아 이친구가 말이 좀 통하네 싶어 내가 어떻게 해주면 되는데?

생각보다 많은 액수를 말하길래 잠시 갈등하다  

실망시키지 마라 말하곤 팍팍팍 포커칠때 레이스하듯 힘차게 돈을 쓸어 주었지


동영상에나 나올법한 다양한 체위를 시전하며 오로지 본능에 기댄체

3회전을 다 채우고 나오는데 왠지 모를 여운이 남았어~.


이 친구는 갱뱅이나 마조끼가 조금 있어서 남자 둘이 라운딩 하는걸 선호 한다네~

뒤에서 튕겨주고 입에다 하나 물고는 뭐 그런종류의 모습이 좋은가봐~

아무튼 일단 솔직담백하고 가식이 전혀 없더군~

특별한게 있지는 않지만 슬림한 모습과 달리 섹파가 확실해


태국친구들만 보다가 오랜만에 한국말하는 친구와 시간을 보내니 약간은 편하고 

색다른 기분이었어~왠만한건 손님한테 맞춰주는 스타일이 확실해~

오늘내일 시간될때 야심한 시간을 틈타 한번 더 보러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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