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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타이 다나✅️ ❤️고추 감정사의 무한 터치에... 다 나와 버렸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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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먼저 해보겠습니다.

외모Face  딱 보통의 태국인 느낌. 밝은 미소로 반겨줬습니다.

 

체형Body  골격(실루엣) 자체는 예쁜편, 작은 볼륨의 바스트

바디 라인은 날씬에 가까운 보통정도. 배꼽쪽에 그림 있습니다.

 

마사지Massage  90분 코스로 해피타임과 샤워(전/후)제외하면 

1시간 정도의 관리. 아로마 오일 도포, 등과 다리 위주의 뒷판.

중간에 들어간 해피타임이 끝난 후 앞판은 타이 스타일 관리.

 

소통talking  한국어를 어느 정도 알아 듣고, 

야한 대화를 참 좋아합니다.

저의 타이 카운터 썰과 당시 쓴 용어로 친화도 Up.

 

태도Attitude  들어가자마자 Go추 터치와 노팬T로 환영하는 

장난꾸러기 스타일. 벗은 옷 정리와 입을 옷 전달을 해주는 정성. 

같이 있는 내내 밝고, 한으로 즐긴 Go추 터치와 

계속된 야한 대화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개인차에 의해 혹시 제가 겪은 것과 다를 수도 있으니, 

참고 정도로 해주세요. 



이제 본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개근으로 받은 2만원 할인권을 쓰기 위해 갈 곳을 찾다가

 킹타이로 문의, 5분이 넘은 긴 문의도 실장님이 

 아주 친절히 응대해주셨습니다. 

 가게 안내에 있지만 비비기 할인권+주간 할인을 같이 받았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더 하고, 누구를 볼 까 고민하면서 

 비교적 최근 후기들을 싹~정독.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ㅎㅎ


 당일, 출발하면서 다나로 예약.

 가볍게 드라이브 한다고 쇼핑도 겸하러 아울렛도 갔다가 

 정작 살만한게 없어서 시간 맞춰 정관으로 출발. 


 도착지에서 조금 떨어진 10분에 100원하는 아주 널널한

 임시주차장을 찾았다가 동선 꼬여서 가는 길에 

 안내 문자를 받아, 쬐끔 늦게 입장.


 제가 헐레벌떡 온 티가 났는지 다나가 "오빠 Slow~ Slow~" 

 하면서 인사하자마자 훅 들어오는 터치? Go추를 잡습니다ㅋㅋ


 물을 달라고 한 뒤 마시면서 하나씩 벗으니 "오빠 천천히~" 

 하면서 허물처럼 벗은 옷을 하나씩 받아 옷걸이와 바닥에 

 차분하게 정리합니다. 

 노팬티라고 어필을 했는데, 사전 정보 파악으로 

 담담한 척하고 간단히 샤워를 했습니다. (휴~)


 물기 닦고 엎드렸더니 Go추 쪼물쪼물. 나름 타이 카운터에서 

 일했다고 "능추몽 킁(1시간 반)" 을 스윽 말하니 

 "오빠 섹ㅅ 안해?" 라고 물어보며 엄청 터치하는데...

 안.할.리.가? 왜 3만원 할인이냐고 물어봐서 

 '사이트 쿠폰 디스카운트(Site Coupon Discount)'라 하니 OK.

  뒷판에 아로마 오일 바르고 관리를 시작. 적막이 흐를 틈도 없이

 등짝에 올라타  노팬보G 부비부비로 장난치며 자극이 들어옵니다. 


 궁금한게 많았는지 다나는 타이 카운터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질의응답 타임을 요약해 풀어봅니다.

   다나M: 얼마나+얼마 받고 일했어?

   건전지: (대답)

   다나M: 손님이 핸플이나 섹ㅅ 했나? 너도 섹ㅅ 했나?

   건전지: 나는 카운터에서 모르는 척 일만 했다.

   다나M: 알면서~ 신음소리 들렸지? (신음소리 내면서ㅋㅋ)

   건전지: Yes~

   다나M: 손님이 섹ㅅ하고, 신음 들리면 혼자 딸딸이 쳤지?

   건전지: 아니ㅋㅋ No~ No~


 뒷판 루틴은 자뼈라고 하는 팔 바깥쪽 뼈를 활용. 

 강한 압력보다는 부위를 잘 짚어 마사지를 합니다. 

 뒷판을 4부위로 나누면, 상체부터 왼쪽 → 오른쪽, 하체로 전환해

 왼쪽 → 오른쪽 하체 순서로 관리.


 방향 전환 할 때마다 들어오는 Go추 터치에 투명한 액체가 

 질질 나오는거 보고, 저보고 쌌냐고 물어봅니다. 

 상체 좌우 전환 때 질질 나오는 거 보고 "오빠 원 피니시?ㅋ"

 상체에서 하체 전환할 때 또 질질... "오빠 투 피니시ㅋㅋ"

 툭툭 건드리다가 앞으로 뒤집기 전에 들썩이니

 Go추에 오일 바르고 아예 핸플을 들어갑니다? 

 "오빠 많이 피니시ㅋㅋㅋ"

 계속된 피니시 조롱(?)에 저의 대답은 

"아니! No Finish~ No~"

 반응이 좋은건 몸이 속이질 못합니다. 

 다나가 관심갖고 관찰할 정도로 질질 새더군요ㅋㅋ

 

 앞판 돌아 눕자마자 해피타임. 

 다나가 바로 훌러덩 벗고 품으로와 가벼운 키스로 예열. 

 혀를 아주 살랑살랑 츕츕. 꼭지s 공약에 슬슬 서는 그녀석. 

 간지러운 몸통과 다리 사이드를 혀로 스윽~ 

 이후 Go추를 혀로 할짝과 옾옾 츄릅을 섞어주니 풀발. 


 마이턴~ 하면서 소프트 키스로 시작한 애무. 

 터치에 민감한 반응에 가볍게 요기 조기 애무를 하고, 


 이제 콘 장착. 다나의 안으로 쏙~

 정상위로 천천히 강강강으로 들어가는데 다나의 반응은 좋았으나,

 간만에 해서 그런가.. 조금 부족한 느낌에 체인지를 했는데... 

 오.마.이.갓...

 다나가 여상으로 올라타자마자 갑자기 나오고 싶다는 올챙이들. 

 이건 도저히 참을 수준이 아니라서 그냥 싸야겠다는 생각에 발사.

 바로 죽지 않아서 끼우고 허리를 돌리는 다나. 

 쥐어 짜이고 껴안고 잠시 그대로 있다가 

 다나는 콘을 정리하고, 씻으러 Go.


 캔커피 받아 마시고 쉬는 사이 씻고 돌아온 다나, 

 시간이 조금 남아서 다리와 어깨 위주로 앞판 마사지 시작. 

 앞판도 4부위로 나누면, 다리부터 오른쪽에서 왼쪽.

 어깨로 전환해 왼쪽에서 오른쪽 순서로 관리 받았습니다.

 

 큰 근육은 뒷판 처럼 팔 바깥쪽 뼈에 힘을 실어 압을 주고, 

 잔근육은 손으로 꾹꾹 누르며, 손발 뽀각뽀각도 추가. 

 팔 붙잡고 다리로 제 몸을 고정하고 살짝 틀어주니 

 경쾌하게 뭔가 맞춰지는 것처럼 뚜둑 소리도 납니다. 


 중간중간 계속 추가되는 Go추 터치공격ㅋㅋ

 타이는 아로마에 비해 가볍게 들어가는데 압이 센편은 아니지만 

 역시 푸는 방법을 아는 듯 잘 짚어서 마사지를 합니다.


 타이 끝내고, 터치하면서 Go추 감정에 들어간 다나. 

 저는 아나콘다(까진 아닌거 같은데..;)였고, 

 귀ㄷ가 참치캔 만한 사람을 보고 너무 커서 무서웠다는 썰

 +작은 떡볶이 이야기(...)와 딱딱하면 아프다 등의 

 썰들이 짧지만 다양하게 푸는데 너무 웃겼습니다ㅋㅋ


 이야기 하다가 서비스를 더 해주겠다해서 Go추에 오일 바르고 

 흔들흔들 하는데, 어?? 어?! 어!!! 

 한발 뽑힌 뒤 축 늘어져있던 녀석이 풀.발.

 심지어 또 질질 새는 걸 보더니 "섹ㅅ One more?"

 또 시동을 걸려는 다나ㅋㅋ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샤워를 하고 물 한잔 후, 

 다나가 제 팬티부터 하나씩 챙겨주는 거 받아서 입고 

 잠깐 앉아 있다가 틈나면 들어오는 Go추터치 받고, 

 뒤치기 같은 포옹과 뽀뽀를 하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개운하게 나와서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딱 마주한 

 팥붕 2개를 1000원에 가볍게 사먹고 집에 돌아와 

 푹~ 잘 수 있었습니다. 이번 킹타이 다나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작성 스타일을 조금 바꿔봤는데 괜찮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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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개 / 1페이지

프라임님의 댓글

다나는 볼매 인듯 합니다 ㅋㅋ
좀 더 친해지시면 더 잼난 광경도 구경하실듯ㅋ
빠떼리횽 다나 정성후기 잘보고 갑니다
닥추

nobbaguu님의 댓글

✅️킹타이 ➰다나➰Ⓜ️
곧추 감정사 잘봤슴돠~
추천 20th 드림돠 ദ്ദി◍•ᴗ•◍)
항상 즐달X58000%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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