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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벅스 메이플 회상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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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심하고 낯가림도 심하여


타이벅스에는 메이플 매니저만 보곤 했습니다.


키커고 쭉빵 스타일을 선호하다 보니 


제게는 딱 이상형?이었죠~


터줏대감처럼 언제나 PR에 올라와서


영원할줄 알았다는.....


첫 만남때


들어가니 수건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룸, 화장실, 수건등등 무척 청결하고


깔끔했던 기억이...


샤워후 마사지...보다 슈얼에 가까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여 저는 주눅들어 제대로 대화도...


아무튼 외모, 성격, 마사지?  모든 면에서 


매우 만족한 매니저 였습니다.


보미매니저가 외모는 비슷한듯,  후기도 좋아서


한번 보려합니다.


명절 전이라 기분상 어수선하네요.


모든 분들 즐달하시고 물 나올때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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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이게머선일님의 댓글의 댓글

@ 노리플라이
아 그냥 사장님 말로는 이번달 말에 복귀 한다더라구요 잘못 눌려서 비밀 글 된 것 같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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