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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겨울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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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나비 매니저를 접견하고 좋은 경험을 했던지라


사장님에게 연락을 하여서 예약을 하려고 하였지만 


아쉽게도 나비는 휴가 갔더라구요.. 


그래서 겨울 매니저를 추천 받고 흥분되는 마음을 안고 


방으로 입장.. 


매우 흰 피부에 프로필보다는 약간 육덕진 섹시한 스타일 푸잉이 맞이해줍니다. 


그녀를 본 순간 아주 빳빳해지더라구요. 


흥분 되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 


페이를 지불 하고나서 바로 키스를 하였습니다.


입술에서 멜론향이 나더라구요..


바로 샤워실 가서 총기점검 마무리 하고 


시스루 입고 있는 채로 바로 겨울이 눕혀서 


키갈부터 하면서 플레이 시작 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농익은 멜론에 향을 느끼며 부드러운 혀에 감촉을 느끼다가


자연스럽게 그녀가 제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는 그녀가 저에게 '잇 유..' 라고 나지막하게 얘기 하였고 


저에 남근을 움켜쥐고 그녀가 아주 맛있게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핧듯이 부드럽게 애무 해주었습니다. 


저는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를 손으로 틀어막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몰려오는 사정감을 간신히 가라 앉은채 


그녀를 눕히고 시스루에 어깨끈을 살짝 내리고 그녀에 앙증맞은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애무하며 그녀에 허리를 들어서 베개로 받치고 


그녀에 계곡을 탐닉 하기 시작했습니다. 


혀로 아주 맛있는 과일을 먹듯이 정성스럽게 


핧으니 그녀가 허리를 들썩이며 오우노우.. 라고 말하며 


점점 뜨거워지는게 느껴졌습니다.


혀 끝으로 클리스토리를 압력으로 자극 했다가 


혀 전체를 이용해서 눌러주며 크게 핧아주고 


부드럽게 키스하듯이 혀를 사용하며 애무를 하니


그녀가 참지 못하고 콘..돔.. 콘..돔 플리즈 라고 애원 하였습니다.


노콘이 안되는건 아쉬웠지만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그대로 정상위로 삽입을 하고 젤 안발라도 이미 축축한


그곳을 마음껏 저의 남근으로 휘저었습니다.


그녀의 교성이 방안을 가득 채우고 


황홀경에 빠진채 저도 몰려오는 사정감을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으며 


분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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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상 1차전만 서술 하겠습니다. 


아직도 글을 정리하며 다시 흥분 되네요... 


사장님께서는 정말 괜찮은 매니저만 선별해서 데려오십니다.. 


기준 미달이라고 생각되면 과감히 내치신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겨울 매니저도 크게 만족 하였습니다. 


다음에도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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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nobbaguu님의 댓글

✅️라잉 ➰겨울➰Ⓜ️잘봤슴돠~
추천 th 드림돠 ദ്ദി◍•ᴗ•◍)
항상 즐달X58000%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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