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좌측 삼선 메뉴클릭시 메뉴가 안보이면
크롬을 업데이트 해주세요.




 
스포츠 로드 후기

비상구 도희 m, 예나 m 후기! 2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비상구 도희 m !!


저녁에 약속도 있기도 하고 방은 또 보고 싶기도 해서 비상구에 새로운 NF 분들이 많이 오셔서 누구를 볼 까? 고민하던 중 피알에 여군 출신이란 말이 진짜인가? 라는 궁금증과 물총 만렙이라길래 얼마나 물총 잘 뽑아내는지 궁금해서 호기심 가득 방문하였습니다!!


비상구에서 처음 가보는 방에 가서 방 구조가 엄청 신기하더라고요.!! 방이 더 있었구나? 여길 몇 번을 왔는데 이제 알았네요. ㅋㅋㅋ 항상 제가 씻고 기다리는 위치에 있으니 왜 거기 있어요? 라는 말을 하며 털털하게 입장하시는 도희 m!! 소파에 앉으라는 말에 앉아서 말하는 게 어디 사투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사투리가 심하시더라고요. 크크크 근데 또 말은 재미있게 해주시니 대화하는데 너무 재미가 있던 만담이었던 것 같네요!! 문신도 많으신데 거부감 있는 문신들이 아니라서 매력적으로 보였네요!! 그리고 설날에 왔다고 선물을 준비하셨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안와에서 못 주고 간다고 너무 아쉬워하시는 모습이 손님을 잘 챙기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게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여군 출신? 인지는 모르겠지만 건식 압이 세시긴 하시더라고요 간단한 건식 후에 오일로 슈얼을 해주시는데요. 홍…. 공격이 거세게 들어오시는 스타일이네요. 한 곳만 집중해서 해주시는데 오우…. 거기 민감한데…!! 라고 할 뻔했는데 그 타이밍에 한 번씩 등을 핥아주면서 밀당을 잘하시더라고요.!! 근데 뒷판할 때도 사투리 공격이 들어오는데 말투가 너무 신기해서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네요. 크크크


앞판 슈얼은 뒷판에서처럼 립슈얼이 잘 들어오시는 분인 것 같아요. 제가 그 예민한 부분이 있는데 거기만 계속 자극해 주시니 반응이 엄청나게 오네요!! 그러다가 제가 공격도 해보는데 반응도 재밌게 하시니 더욱 재밌었던 공격이었던 것 같네요!! 마무리도 제가 처음 받아보는 마무리를 받아봐서 신기한 경험을 또 비상구에서 해보고 가네요!! 다음엔 마지막 타임에 오면 서로 누가 죽을 때까지 해보자던데 후…. 자신이 있으시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동반 샤워도 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좀 더 하고 방을 나가기 전에도 사투리 시원하게 해주시면서 재밌게 방을 보고 약속에 갔네요!! (그때 방을 봐서 보고 싶었던 친구 얼굴이라도 봐서 기분이 더 좋았던 건 비밀!!)


총평? 서비스, 마인드파 재미를 원하는 자! 비상구 도희를 보러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상구 예나 m 5~6방 후기 !!


12월에 한 번 방문해 보려고 했으나…. 시간도 안 맞고 타이밍도 안 맞아서 1월에 얘기할 거리도 있어서 어떻게든 피알을 보다가 운이 좋게 예약에 성공해서 얼굴을 한번 보고 왔네요!!  예나 m이 1월에 봤을 때 오랜만에 봐도 저보고는 너는 뭔가 자주 안 와도 자주 온 손님 같아서 기억에 남아있다고 하더라고요 크크크 그 이유가 뭐지? 생각이 들 때 예나 m이 너 항상 그곳에 앉아 있는 특징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크크크 생각해 보면 다른 분들도 볼 때마다 그곳에 앉아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크크크킄 1월에 본 예나 m은 여전히 활발하고 얘기도 재밌게 해주거나 들어주기도 해서 토크 시간이 금방 지나갔던 것 같네요!! 1월에는 뭔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더욱 재밌게 방을 봤던 것 같아요!! 한 달 넘게? 못했던 말들도 시원하게 하고 나와서 재밌었어요!!


그러고 이번 설날에 어떻게든 한 번 더 보고 만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을 때, 이번에도 운이 좋게 예약에 성공하고 방문했네요!! 이번에 본 예나 m은 뭔가 더 매력적으로 바뀌었다고 해야 하나? 한 달 만인데 뭔가 달라진 이 느낌?? 오랜만에 봐서 콩깍지가 씌었나? 흐흐흐 그러고 친구한테 받은 게 있어서 그걸 주니 이거 엄청나게 좋아해 주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반응 최고!! 이번 방문에는 궁금했던 게 많아서 다양하게 물어봐도 웃으면서 이건 이랬고 이건 이랬어라면서 궁금증을 풀어줘서 고마웠습니다!! 


뭔가 슈얼도 자주 안 봐서 그런가? 제 기준에서는 살짝씩 향상된 느낌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가 공격도 해보는데 방을 너무 보고 다니는 거 아니냐고!! 예전에 비해서 성격도 그렇고 좀 더 실력이 늘었다면서 놀리는데 살짝 남자로서의 자존감 뿜뿜 올라갔네요!! 마무리도 시원하게 하고 이제 동반 샤워를 할 때 저를 진지하게 쳐다보면서 예나 m이 갑자기 나 사실 거짓말한 거 있으라면서 긴장감을 유발하더라고요!! 그래서 뭔데…? 이러면서 물어보니 제가 신경을 그리 안 쓰는 부분인데 예나 m은 저번 방 때 한 말이 계속 신경 쓰여서 이번 방 때 솔직하게 얘기해줬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진짜로 그건 신경 안 쓰는 부분인데? 이러니 개운한 표정을 하며 씻고 나왔네요!! 아 맞다!! 저번에 주기로 한 거 까먹고 안 들고 왔다.! 담에 예전 또 성공해야 하는 명분이 생겼네요!! 예전 가지아~!!!! 


-뭐 제가 여기서 할 말은 아니지만? 매니저분들도 사람입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선을 넘지 말고 서로 기분 좋게 방 나오는 시간이 되면 서로가 좋지 않을까요? 후후후!! 이상 물소 우아우앙웅이였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23개 / 1페이지

nobbaguu님의 댓글

✅️비상구 ➰도희&예나➰Ⓜ️잘봤슴돠~
추천 12th 드림돠 ദ്ദി◍•ᴗ•◍)
항상 즐달X58000% 되시길~❤️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후기 잘 봤습니다~
항상 내상없는 즐달 응원합니다
ദ്ദി( ◠‿◠ )추천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_^
Total 19,866 / 2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