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스포츠 로드 후기

미남 부라보 진서 (15억년 전쯤의 마사지업소) 1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방문을 결정하고나서

걱정과 고민이 있었다

너무 열받는 상황발생하면

어떻게 나 자신을 안정시키고 진정시킬까


말을 걸기 너무 빡센

사납고 흉폭한 사람이면 어떡하지


사탄이나 악마가 등장하면

난 어떻게 하나 싶었다


진서몬은 손님 응대 부문에서

발군의 기량을 가지고 있다


15억년 전쯤의 마사지업소 기운이면

화날것 같았는데

세련된 모습이고 슬림하다

아마도 몸무게는 50이하이다


어떤 손님이든지 꽤 편한 분위기를

제공받게 될 것 같고


여유있고 자신감있는 진서몬

덕분에 대부분 행복을 받게될듯 하다


이게좀 단점은

주간반이라는것이고

또그리고 너무 남매모드까지

친해져서 봐도 감흥이 없는

불상사까지 이르기 쉬울 수가 있겠다


진서몬은 센스도 좋고 눈치도 빠르고

업무에 출중함이 있다


멍청한 마사지업소 아줌마

만나면 열받아서 잠도 못자고

밥도 먹기 힘든데


진서몬은 꿀잠과 왕성한

식욕을 유발할만하다


알잘딱깔센


알잘딱깔센'은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는 진서몬에게 어울리는 말이다










진서몬도 나도

할말이 많아서 오디오가 겹친다


그래서 하고싶은말을

다 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음





대체하기힘든

대안을 구하기 어려운

진서몬만의 매력과 색채가 있어서

그녀와의 예쁜 추억이 생긴 채로

이별한 사람은 제법 그리울 수 있겠다

어디를 가서 누굴보더라도 다시

접하기힘든 모습이 있음





그리고 진서몬은 좋은향기가 있다

이것이 아주좋다




그리고 밝음과 에너지가 있고

시원함과 정성이 있다

마약을 먹어본적은 없지만

마약같은 진서몬이다

헤어진 후에도 생각나게 하는

요소가 있음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14개 / 1페이지
Total 1,194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