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출장 후기
조회 : 373 , 추천 : 7 , 총점 : 443

하니 홈타이...유리 였나??? 누군지 기억이 안난다. 8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부산에 왔다.

아는 지인을 만나 술을 마셔 부렀다.

대리비도 아깝고, 잘 곳이 없어 싸구려 모텔에 왔다.

알딸딸하니 꼴려서 불렀다.


90분코스를 했다.

이뿌다. 이체를 하고 마사지 시작...!!

약간 동남아 스럽긴 하지만 이뿌다. 색끼가 있다.

한국말도 곧잘 했다.

마사지 받자고 내가 불렀겠나??? 그러니 마사지가 눈에 들어올리가 없다.

몇번 누루다가 내 분신이 치켜올라오니 흥정이 들어온다.

조금 비싸게 느껴진다...하지만 내 이성은 그딴걸 생각할 여력이 없다.

"콜"


우쌰!!우쌰!!

술을 너무 먹어서인지 느낌이 없다.

강강강...ㄷㅊㄱ로 바꾼다.

강강강강...끝까지 ㄷㅊㄱ로 해야겠다.

이게 그나마 쪼여준다.

강강강........강강강....극강극강..

모르겠다. ㅂㅈ가 뚤리던지 내가 쓰러지던지 해야겠다.

끝까지 강강강.....

처자의 ㅅㅇㅅㄹ가 온방을 울린다. 처자가 앙앙거린다. 좋군...

처자가 좋아서 내는 ㅅㅇㅅㄹ는 아니지만 착각을 해서라도 즐겨야지.

더 쎄게 강강강강...땀이 머리에서 떨어진다.

하지만 멈출수가 없다.

조금 쉬자고 천천히 햇다간 못 쌀거 같았다.

으.......으...!! 내 입에서 쾌감으로 나오는 소리가 아닌 힘들어서 나오는 소리가 나온다.

조금만 더...조금만...더..............으아....!!!

끝났다.

내가 싼다고 움찔 거리니....기다려 준다.

힘들었다. 술 먹고 하는건 아닌거 같다.


처자 정리하더니 옷을 입는다.

ㅅㅂ...!! 마저하던 마사지는 하고 가야지!!

아직 시간이 한시간도 안 지난거 같은데....

하지만 난 이걸 이야기 못했다.

난 바보였다.

관련자료

댓글 8개 / 1페이지

뽀로로누나Porno님의 댓글의 댓글

@ 오리무중
출장은 원래그련겨에요?
마사지가 메인에 싹스는 보조아닌감?
그럼 강강강 하지말고 중간에 잠시 천천히라도 할걸...

섹쉬마루님의 댓글

( ・ᴥ・ )⊃━☆  유리
( ・ᴥ・ )σ          후기
( ・ᴥ・ )ฅ    잘보고 갑니다
( ・ᴥ・ )و      추천 얍얍얍~
Total 132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