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샵 후기
조회 : 1500 , 추천 : 19 , 총점 : 1690

❤️장산_나비❤️이제는 인정 해야겠다❤️ 3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지명 별거 없잖아. 이왕이면 나비 봐야지. 그럼 지명이지

관련자료

댓글 32개 / 1페이지

주황버섯님의 댓글

한 해의 마무리와
한 해의 시작을 했잖아
이젠 인정한다.
지명 없이 다니고 싶었는데
나비가 지명인가 보다.

술 한잔 하고 급달 가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나비만큼 끌리지 않더라

언제나 한결같이 뒷판으로 보내버리는 나비에게
이제는 길들여 졌나보다

나비의 손길과 입술에 이미 함락되어
더 이상의 급달 고민은 사라졌다.

오늘도 뜨거운 숨결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살이 너무 빠져서
C컵이 B컵이 되었지만
그 만큼 얇은 몸통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보기 좋은 골반 라인까지

쪼꼬미 슬렌더 찾는다면
나비가 최고다.

나비야 이제 내 지명해라
나도 이젠 인정할께
Total 2,347 / 4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