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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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 바다에서 한편의 야동을 찍어준 샤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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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 끝에 만나 도원결의 결성 (후기는 댓글 , 실사X 참고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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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개 / 1페이지

가인요님의 댓글

정말이지 너무나 힘든 예약 작년부터 예약을 시도 했지만
언제 예약가능 PR이 뜨는지도 알수 없고 365일 24시간 확인 할수 없었기에
항상 마감 되어 있는 공지만 눈에 보일뿐....

후기에는 너무나 만족한 분들의 즐달 후기만 눈팅만 할뿐...나와 샤인님은 인연이
될수 없다는 씁쓸한 마음 뿐이였다.

그러다 나에게 한줄기 빛과 같이 이번에 드디어 예약을 할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방법은 ....알려줄수 없다.... ㅎㅎ;;

아무튼 예약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받았다
이날을 위해 평일에 이른 시간대지만 모든 일정과 업무를 뒤로 미루고
드디어 샤인님의 아지트에 입성
신축건물이라 주차도 편하고 관리하는 곳도 괜찮았다.

안내해준 곳으로 초인종을 누르고 드디어 문이 열리는데.....
정말...와 이뻤다...고양이 상이 아니라 이쁜 고양이가 아주 야한 속옷만 입은채
반갑게 반겨 주는데 벌써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아이스브레이킹 타임 간단히 담배를 태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짧게 나누고 씻고 나오니
눈부신 나체로 침대에서 유혹한다..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하면서도 적당한 볼륨감 ... 인스타 몸매 좋은 분들중 한분이
내 앞에 있었다...모델 같은 몸매와 연예인급 외모...는 두말하면 잔소리며....
내가 알던 슬랜더분들은 슬랜더가 아니였다 샤인님이 진정 슬랜더!!

핑크빛 유두...도 너무나 이뻤고 가슴모양도 꽉찬 C플러스...
도톰한 입술 매끄러운 허리라인....

그리고 대망의 샤인님의 그곳은 ...정말...이지...얼굴 만큼이나 이뻤다...
그곳도 그렇게 이쁘고 야할수가 있다는게 믿겨지질 않았다..

핫핑크색의 나비가... 커다란 날개를 펼치며 나의 방망이를 감싸주며 빨려 들어가는 느낌은
환상 그 자체 정말이지 보기 힘든 명기중에 명기며 너무 아름다웠다.

우린 그렇게 소프트하게 예열을 시작하다 교감을 하며
서로의 성감대를 찾아가고 탐닉하기 시작했다. 첫만남이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가 있었고
그러면서도 과감한 플레이의 시작이였다.

우리 둘은 온몸에 송글송글 땀이 맺혀 갔고 여러자세를 봐꾸어 가며 서로에게 힘을 실었다.

그러던 순간....나의 방망이를 품고 놔주질 않던 샤인님의 나비가 뱉어내며 뜨겁게 터져 나오는
샤인님의 탄성과 엄청난 물줄기...나의 가슴에 뿌려지다 못해 방수시트를 흥건하게 채운다..

그 광경을 보고 있으니 난 더욱더 달아올라 더더욱 강하게 방망이질을 하였고
샤인님은 신음과 뒤틀림으로 받아냄을 반복하며 온몸에 담아둔 수분을 모두 분출 하는듯 했다.

그렇게 우리둘은 한참을 끝을 향해 달려갔고 땀과 채액이 범벅이 되어 첨벙거렸다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며...입술을 포개며 끝이 났고  눈을 떠보니...샤인님의 표정이...

눈빛의 떨림과 숨결과 표정에서 진실의 아헤가오를 보았다...
나의 방망인 아직도 꺼떡 거리며 굴하지 않고 샤인님의 나비를 더 만날수 있게 해달라며

오랜만에 맥시멈 풀업 사이즈에서 미니멈 사이즈로 현타 복귀하지 않고 어린 아이가
때를 쓰듯이 오랫동안 화를 내고 있었고 젖은 몸을 겨우 이끌고 샤워실로 들어간 샤인님을
보내고 나서야 담배를 태우며 진정을 시킬수 있었다..하룻밤에
지칠줄 모르고 몇번이고 불태우던 20대 초반때의 활력을 다시 느껴보는 순간이였다...

가식적인게 아닌 오로지 온 기운을 다 쏟아낸 샤인님의 아헤가오 표정에
끝내지 못하고 다시 끓어  오르고 있었지만...
첫방문에 한타임이였기에 아쉬움을 뒤로한채 다음을 기약하며 이별하게 되었다.

왜 그토록 샤인님이 예약이 힘들고 힘들고 또 힘든지...알수 있었다..
저와 같은 상황을 경험 하기엔  형님들마다 능력에따라
캐바캐 이겠지만...난 오늘 샤인은 평생 잊을수가 없을듯 하다..

앞으로 난 이제 샤인님이 아닌 다른 여자를 품고 만족할수가 없을것 같아...
걱정도 되는 .... 난 오늘 해를 품은 달이였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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