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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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창녀궁 유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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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달려봅시다 !!!!!!

날씨가 쌀쌀 한 어느 날 하단에 창녀궁에 전화 걸어봅니다...... 

12시쯤 전화 걸었으니 잠에 깬 목소리의 실장님이 전화 받네요 ... .ㅋㅋ

유라 예약 하려고 하니 5시에 된다 함 ..... 
인기 많은 가 봐유 ......

이미 예약이 차 있었지만 주말이라 시간이 너무 한가 했음.....
5시에 예약 후 출발 ..... 

안내 받고 입장

와꾸 싱크 90% 나옴 귀염상에 나쁘게 생기지 않은 외모 .....
몸매는 육덕에 가까움 슬랜더 쪽이랑은 거리가 살짝 멀다?....

동반샤워 꼼꼼하게 똥꼬 이빠이 닦아줍니다 
관장 하는 줄 ..... 똥 나올 뻔 .... 

꼼꼼하게 씻겨주고 

기어 나와서 몸 닦고 누워 있으면 빠르게 샤워 후 
옵니다 

목부터 야무지게 애무해줍니다 ..... 
쭉쭉 내려 감 그냥 다 빨아줘요

꼭지 목 배 옆구리 허벅지 똥꼬 무릎 그냥 다 빨아줌 .... 
애무 스킬 지림 .... 장난아닙니다요 

똥까시도 말 안해도 알아서 다 해 줘요 
마인드 합격....

애무만 10분 정도 받다가 
고무 장착 후 전투 ㄱㄱ
수량은 약간 아쉬운 편 ..... 

그러나 잘 느끼고 신음소리 굿굿

삘 받고 그냥 강강강강강으로 마무리 .... 

다리가 달달달달 떨리네요 ㅋㅋㅋㅋㅋ

매우 만족 하고 갑니다 

슬랜더 파에겐 아쉬우나 마인드 서비스파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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